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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 해당되는 글 3

  1. 2007.12.23 무사 귀국 (5)
  2. 2007.12.11 방문객 10만 돌파! (8)
  3. 2007.12.06 Llanquihue (15)
2007. 12. 23. 10:29

무사 귀국 Life in campus2007. 12. 23. 10:29

서울 - Los Angeles - Santiago - Puerto Montt
Puerto Montt - Santiago - New York - 서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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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칠레, 학회
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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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斯文亂賊 2007.12.23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다녀오셨군요~~~ (산티아고에 비는 내리고... 대략 그런 제목의 영화가 문득... Allende 대통령도... 근데 왜 요 ll은 잔끼우에처럼 안 읽을까 하는 생각도... 그러고보니 Pinochio(?)도... =3=3=3)

  2. Favicon of http://www.valken.com BlogIcon 이쁜왕자 2007.12.24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습니까? 칠레산 특선 (주: 칠레 공항 면세점 판매분을 의미함) 발렌타X 30년산은 혹시 사오셨는지요.. :)

2007. 12. 11. 08:53

방문객 10만 돌파! Blog & Blogger2007. 12. 11. 08:53

오늘쯤 10만 명을 돌파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들어와 보니 100002명!

10만 돌파 기념으로 칠레 좀 갔다 오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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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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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valken.net BlogIcon 이쁜왕자 2007.12.1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 오세요..

  2. Favicon of https://minq.tistory.com BlogIcon Keating 2007.12.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s://randmo.tistory.com BlogIcon 페리 2007.12.1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4. EOP 2007.12.12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배너 10만 명이 모두 한 번씩 클릭했으면 돈이 얼마냐"가 핵심인거죠? ^^

  5. 덧말제이 2007.12.15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칠레... 멋진 나들이 되시길...

  6. 위어조자 2007.12.1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인원을 보통 명으로 세긴 하지만 아무래도 영 느낌이 맞지 않네요.. 진짜 10만명의 사람이 들어온 건 아니고 .. 나만해도 몇백명분일텐데 말이지요.. 다른 이름의 단위를 쓰는 것은 어떨지요..

    어렸을때 어린이회관에 입장객수를 자동으로 세는 문이 있었는데 왔다갔다하며 인원수를 무지 늘리는 장난을 했다는..

  7. eotp11 2007.12.17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300번쯤 기여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상품 없나여?

  8. 위어조자 2008.01.2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업데이트 안하고 있는 동안만 300번의 조회수를 올린듯...

2007. 12. 6. 16:04

Llanquihue Other interests2007. 12. 6. 16: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950x2132 크기.
위키에서 업어왔다.

영어를 배울 때 발음 기호를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던 것 가운데 하나가, 알파벳 j는 [ㅈ]과 비슷한 소리가 나는데 발음기호 [j]는 영어 알파벳 y에 해당하는 반모음이라는 점이었다. 똑같은 글자를 가지고 전혀 다른 발음을 나타낸다니 이상하게 생각될 수밖에.

나중에 독일어 사전을 보고서야, j를 반모음으로 사용하는 쪽이 더 오리지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렇지만 반모음 "이"가 "ㅈ"에 해당하는 소리로 바뀐다는 건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었다.

다음 주에 참석할 학회가 개최되는 곳이 칠레의 Lake Llanquihue라는 곳이다. 오른쪽 지도에서 남위 41도 부근의 Puerto Montt 바로 위에 있는 호수이다.스페인 어에서 반모음 [j]에 해당하는 글자가 ll이니까 "양키후에 호수" 정도 되는가 보다 싶었는데, 다른 언어로 된 위키백과를 봐도 발음에 대해서는 잘 알 수가 없었다.

마침 내 제수가 어렸을 때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갔던 사람이라 스페인 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한다. 그래서 블로그에 이것저것 물어보았더니, "Llanquihue"를 "쟌끼우에" 정도로 읽으면 된다고 한다. 다른 건 그렇다 치겠는데, llan을 "쟌"이라 읽는 건 정말 생소하다. 알고 보니 남미 스페인 어의 발음이 이렇다고.

그러고 보니 떠오르는 것이 바로 독일어의 j와 영어의 j였다. 스페인 어의 ll과 남미 스페인 어의 ll에 정확히 대응하는 변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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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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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어조자 2007.12.06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어의 j는 발음이 또 왜그렇대요...ㅎㅎㅎ

  2. 검은해 2007.12.07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서 저도 찾아보았는데 사실은 좀 더 복잡하네요. 라틴어의 j는 i와 같은 글자였지만 불어와 스페인어에서는 j가 [dʒ] 발음을 나타내게 됩니다. 불어에서는 [dʒ]가 [ʒ]로 바뀌었고 스페인어에서는 [x]에서 [h]까지 다양한 발음을 나타내게 바뀌었지만 영어에서는 중세 불어와 마찬가지로 j가 [dʒ]를 주로 나타내게 됩니다.

    한편 스페인어의 ll 철자의 발음은 원래 /ʎ/ 발음인 것이 변형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frozenfire 2007.12.0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부터 눈팅하다가 처음으로 답글을 달아보는 [두근두근] 언어학과 학생입니다:)
    어떤 언어에서 소리에 해당하는 철자가 발음기호와 비슷하다고 그 쪽이 오리지널..이라고 하기는 그렇습니다; 어차피 국제음성기호도 유럽 여러 언어의 철자에서 적당히 따온 것이라서요.
    사실 독일어 철자 j/스페인어(스페인) 철자 ll, 영어 철자 j/스페인어(중남미) 철자 ll에 대응하는 소리는 모두 다른 소리입니다. 독일어 j와 영어 j는 한국어에 있는 소리와 거의 같은데, 스페인어 ll은 스페인에서 발음하는 자음이든 중남미에서 발음하는 자음이든 한국어 음소와 딱 맞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 네 소리들이 서로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은 아니고… 저 소리들을 내기 위해서 입 안에서 일어나는 과정은 다 다르지만, 그 위치는 거의 똑같습니다. 국제음성기호 자음 분류표에서 같은 행에 있는 것은 소리를 내는 방식이 같고 같은 열에 있는 것은 소리가 나는 위치가 같은데, 저 네 자음은 같거나 인접한 열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ll이라는 철자를 쓰면서 [j]로 발음되는 언어가 있기는 하군요. 프랑스어에서 Bernoulli(스위스에서 프랑스어를 쓰니까)나 Marseilles에 나오는 ll이 다 [j]로 발음되는데, 한국어의 야, 요 등에 나오는 반모음과 같은 소리라고 느끼기 힘든 이유는 한국어는 [i] 앞에 [j]가 온다거나 모음 뒤에 [j]가 온다거나 하는 일이 없어서…입니다.
    쓰다 보니 좀 길어졌네요;;; 아무튼 12월에 따뜻한 남쪽 나라로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12.0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전문가의 설명이 역시 다르네요. 반갑습니다.
      예전 egloos 블로그 시절에 수학과 출신 언어학자인 Michael Cysouw에 대해 쓴 적이 있는데, 유명한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4. offkarma 2007.12.0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명쾌한 전문가의 설명.

    그리고, 박사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쓸일이 없길 바라지만, 물갈이 대비해서 약도 잘 챙기시고...

  5. 斯文亂賊 2007.12.0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시면 [노란거(?)^^] 드시고 비타민 보충하시길...ㅋㅋ

  6. echo 2008.01.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티야라는 이름도 아틸라에서 온 것이 맞나요? (아티야는 아틸라의 후손?)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8.01.16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요...

    • echo 2008.01.17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틸라는 성이 아니군요.
      그리고 후손들은 주로 헝가리와 루마니아에 있다고 믿어지구요.

      마이클 프란시스 아티야 경(Sir Michael Francis Atiyah, 1929년 4월 22일 - )은 영국의 런던에서 태어난 수학자이다. 어머니는 스코틀랜드출신이고, 아버지는 레바논 출신이다.

      -------------------------
      34년 봄, 루가는 사망하였고 아틸라와 블레다가 통치권을 계승하였다. 훈 제국의 왕으로 등극할 당시 40세였던 아틸라는, 부친인 문주크가 일찍 사망함으로써 숙부인 루가에게 양육되었다. 그와 함께 수많은 정복 전쟁에 참가하면서 주변의 여러 종족과 국가에 대한 정황을 파악할 기회를 가졌으며, 통치자로서의 덕목과 국가 경영에 관한 경륜을 쌓을 수 있었다.

      결국 아틸라는 그의 형 블레다와 함께 훈 제국의 통치권을 계승했다. 블레다는 낭만적이고 예술을 즐겼고, 군의 작전과 대외 관계 수립 등 통치권은 아틸라에 의해 행사되었다. 숙부인 아이바르스와 옥타르는 각각 동부 지역과 서부 지역의 번왕으로써 전왕 루가 시대의 지위를 계속 누렸다. 블레다는 아틸라의 협조자로서 11년 간 제국의 경영에 참가하다 445년경에 사망하였는데, 세간에는 아틸라의 암살이라는 설이 떠돌았다.

      .....................................................

      아틸라의 사후 훈 제국은 왕위 계승을 둘러싼 내분으로 인해 급격히 약화되었다. 아틸라의 아들인 엘락 왕자는 반란을 일으킨 게르만 연합군과 판노니아에서 벌인 전투에서 전사했으며 뎅기지크는 비잔틴 제국과의 싸움에서 목숨을 잃었다. 이르네크는 훈족이 유럽에 정착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쟁에 지친 훈족을 이끌고 흑해 서안으로 이주해갔다.

      이르네크의 영도하에 훈족은 당시 남러시아 평원에서 모습을 보이다가, 발칸 반도와 중부 유럽에 정착하여 국가를 건설한 불가르족과 마자르족(헝가리)족과 합류하여 그들에게 많은 정치, 군사, 문화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 때문에 마자르인들을 인솔하여 헝가리 땅에 정착해 왕국을 세운 족장 아라파드는 자신을 아틸라의 후손이라 주장했으며 현재도 헝가리 인들은 아틸라를 위대한 군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