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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에 해당되는 글 10

  1. 2017.02.15 Raymond Smullyan 교수 별세
  2. 2017.02.08 윤옥경 교수님 별세 (1)
  3. 2015.05.25 John Nash Jr. 사망 (1)
  4. 2011.10.25 John McCarthy
  5. 2011.10.06 iSad (1)
  6. 2010.05.23 Martin Gardner 사망 (5)
  7. 2010.05.22 Walter Rudin 사망 (1)
  8. 2010.02.11 명효철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1)
  9. 2010.01.31 김응태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4)
  10. 2008.05.10 Cruel April (4)
2017.02.15 22:14

Raymond Smullyan 교수 별세 Math2017.02.15 22:14

"이 책의 제목은 무엇인가?"라는 재미있는 논리 퍼즐 책으로 유명한 레이먼드 스멀리언(Raymond Smullyan) 교수가 2월 6일 돌아가셨다고 한다. 향년 97세.


그는 마술사이자 피아니스트이며, 탁월한 논리학자였다. 박사 학위 지도교수는 무려 알론조 처치(Alonzo Church). 그러니까 스멀리언은 앨런 튜링(Alan Turing)과 사형제간이 된다.


평소 "죽음은 두려워할 필요 없다. 어차피 살아 생전에는 오지 않을 일이므로."라고 할 정도로 유쾌한 분이어서 그런지 100년 가까이 장수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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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19:08

윤옥경 교수님 별세 Math2017.02.08 19:08

2016년 7월 7일 서울대 수학과 명예교수였던 윤옥경 교수님께서 돌아가셨다. 연구년으로 외국에 나가 있느라 귀국하고서야 뒤늦게 부고를 접했다. 향년 87세.


Calculo ergo sum(나는 계산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계산이 빠르고 정확해서 전설적인 일화도 무척이나 많은 분이다. 고등학생들에게는 수학의 정석 머리말에 나오는 이름으로 더 잘 익숙할지도 모르겠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서울대 수학과 뉴스레터에 실린 추모글을 첨부한다. Tistory의 버그로 파일 이름 앞에 공백이 하나 들어가 있다.


윤옥경_교수님을_추모하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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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02.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5.05.25 09:15

John Nash Jr. 사망 Math2015.05.25 09:15

소설과 동명의 영화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의 실제 주인공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수학자 John Nash Jr.가 사망하였다. 향년 86세.

2015년 아벨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와, 공항에서 집으로 가던 중 택시 사고로 부인 Alicia와 함께 사망하였다고 한다. 현지 시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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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8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5 12:16

John McCarthy Other interests2011.10.25 12:16

역사상 두 번째로 오래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인 Lisp을 창안한 John McCarthy (1927.9.4-2011.10.23)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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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9:01

iSad Other interests2011.10.06 19:01


Steve Paul Jobs, 1955.2.24 - 20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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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jobs,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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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斯文亂賊 2011.10.08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사 로고는 튜링과 관계가 없다지만, 한 입 베어먹은 사과를 보면 앨런 튜링이 생각나더군요.
    Thank you Turing, goodbye Jobs...

2010.05.23 13:16

Martin Gardner 사망 Math2010.05.23 13:16

현지 시각 2010년 5월 22일 Martin Gardner 사망. 향년 9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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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rosolver.tistory.com BlogIcon Digestible Cherry 2010.05.2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그 위대한 이름을 알게 된지도 얼마 안 되었고, 이제서야 겨우겨우 그가 쓴 칼럼들을 찾아서 한자 한자 읽어보고 있는데, 그가 대단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즈음에 벌써 이 세상에 안 계시니 세상 참 허무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whitehol 2010.05.2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둠을 밝히는 작은 촛불'(큰 촛불이라고 해야 할지……) 하나가 또 꺼진 것이 유감입니다.

  3. Favicon of http://logicbooks.co.kr BlogIcon 퍼즐마니아 2010.05.2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명복을 빕니다. 그의 칼럼에서 느낀 점은 타인의 명예를 굉장히 존중해 주는 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특히 존경스럽더군요.

  4. Favicon of http://fischer.egloos.com BlogIcon 漁夫 2010.05.2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수를 다 누리셨지만 안타까운 것은 어쩔 수 없군요. 명복을 빕니다.

  5. R.G. 2010.09.05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이없을 만큼 늦게 접했네요.

2010.05.22 09:09

Walter Rudin 사망 Math2010.05.22 09:09

해석학 3종 세트로 유명한 수학자 Walter Rudin이 지난 5월 20일 사망하였다. 향년 8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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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udin,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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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hol 2010.05.2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종 세트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PMA만 좀 제대로 보고 다른 두 권, 특히 FA는 기념품 수준이지만) 감회가 또다릅니다.

고등과학원 명효철 원장님이 2010년 2월 11일 오전 10시에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 삼성서울병원 영안실 16호 (전화 3410-6916)
         지하철 3호선 일원역 하차 1번 출구 (도보로 5분)
유족 : 명캐런 (장녀), 명페기 (차녀), 명제인 (삼녀)
발인 : 2010년 2월 13일 (토) 08:00 삼성서울병원
영결식 : 2010년 2월 13일 (토) 10:00 고등과학원 1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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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2010.02.1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마도 현대대수학 분야의 한글판 교재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책이 경문사 현대대수학(김응태, 박승안 저)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저자 가운데 한 분인 김응태 교수님께서 별세하셨다. 향년 86세.

내가 이 분에게 현대대수학을 배우던 20년 전에 이미 명예교수이셨으니, 나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선생님이라 하겠다.

어제(1월 30일) 연락을 받고 급히 서울대 병원 빈소에 갔다 왔다. 장례식장 가득한 화환과 문상객들. 오랫동안 가르쳐온 제자들이 모여 스승을 추모하는 자리였다.

김응태 선생님, 좋은 책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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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하 2010.01.31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근조합니다.

  2. amidalas 2010.02.0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근조합니다.

  3. Favicon of http://kiky.egloos.com BlogIcon kiky 2010.02.0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돌아가셨군요.
    저자 직강으로 현대대수학을 25년쯤 전에 수강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그로몹 2014.05.18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학부 다닐 때 임덕상 교수님의 강의록인 바세이의 환론특강을 강의해 주셔서 청강했습니다. 부고른

2008.05.10 18:58

Cruel April Ordinary Life2008.05.10 18:58

지난 4월에 주변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일이 많이 있었다.

4월 초에 친구 남편이 급성 백혈병으로 1년쯤 투병하다 사망하더니, 아내 친구는 갑상선에서 암이 발견되어서 수술을 받아야 했고, 작년에 고등과학원에 같이 연구원으로 왔던 수학과 사람 하나는 난데없는 간암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이 친구는 그야말로 바른생활 사나이여서, 술 담배는 입에도 안 대는 사람인데 웬 간암이라는 건지 처음에는 귀를 의심했다.

상태가 많이 안 좋다고 들어서 걱정을 했는데, 오늘 아침 결국 사망했다는 연락이 왔다.

오ㅈㅇ 박사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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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강,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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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덧말제이 2008.05.1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 때면 인생무상이구나 싶습니다.
    사는 동안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아야겠구나 싶기도 하구요.
    저희 집도 묵은(?) 환자 하나 있는데, 가끔은 병을 친구처럼 같이 가져가는 수밖에 없다 싶기도 해요.
    암은... 꼭 생활습관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더군요.

  2. Favicon of https://ramanujan.tistory.com BlogIcon thanggle 2008.05.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사람이 이렇게 떠나간게 처음이 아닌데도 이런 소식 접할 때마다 난감하네요.
    박사님도 너무 무리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3. 기불이 2008.05.1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염이 간암으로 발전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4. 斯文亂賊 2008.05.1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복을 빕니다. (두손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