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9

« 2019/9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IMO'에 해당되는 글 7

  1. 2017.07.23 2017년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 2012.07.21 비운의 수학 영재 (3)
  3. 2012.07.19 2012 IMO 종합 1위 (4)
  4. 2009.07.21 IMO 2009 (11)
  5. 2007.08.24 베트남의 IMO 성적 (4)
  6. 2007.07.29 IMO 2007 결과 (10)
  7. 2007.07.28 IMO 2007 문제 (12)
2017.07.23 19:26

2017년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Math2017.07.23 19:26

2017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Math Olympiad) 최종 결과.


우리나라가 전원 금메달 170점으로 1등을 차지했다. 수없이 1등 하던 중국이 격차가 좀 큰 2등. 대한민국-중국-베트남-미국-이란-일본-싱가포르-태국-대만-영국-러시아 순서. 2016년과 비교하면 일본, 베트남, 태국, 이란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이번 우리나라 팀은 남학생 5명, 여학생 1명. 2006년 이후 처음 여학생이 참가했다.


개인 성적을 보면, 여섯 문제 가운데 다섯 문제에서 7점 만점 받은 이란, 일본, 베트남 학생들이 35점으로 1위. 세 학생 모두 3번 문제는 0점을 받았다. 거의 모든 학생이 0점을 받을 정도로 이번 대회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였다.


우리나라 김다인 학생은 29점으로 여학생 1위. 우리나라 남학생 둘과 함께 팀내 공동 1위이고, 참가 학생 전체에서는 공동 7위.


2017년 IMO 최종 결과 - IMO 공식 사이트

시험 문제 2017_kor.pdf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일간의 선형대수학 정오표  (3) 2017.12.07
세 명의 Jordan  (2) 2017.09.24
2017년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0) 2017.07.23
Raymond Smullyan 교수 별세  (0) 2017.02.15
윤옥경 교수님 별세  (1) 2017.02.08
2017년 수학 달력  (0) 2016.10.21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7.21 22:19

비운의 수학 영재 Math2012.07.21 22:19

이번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우리나라가 종합 1등을 해서 이런 저런 자료를 보다가 낯익은 이름을 하나 발견하였다.


1994년 미국 대표로 참가해서 만점을 받은 알렉산드르 카자노프(Aleksandr Khazanov). 만 15세 6개월로 역대 네 번째 최연소 만점자이다.


이 이름이 낯익은 이유는 이 학생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Fermat's Last Theorem, FLT)를 간단히 증명했다는 오보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이다.


1995년 ㅈㅅ일보에 깜짝 놀랄 기사가 실렸다. 미국의 한 학생이 웨스팅하우스 경시 대회에 행렬로 FLT를 증명한 논문을 제출하여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내었다는 내용이었다.


1995년이면 Wiles가 FLT를 증명하는 데 성공한 흥분이 아직 가라앉지 않은 때여서 더 놀라운 소식이었다. 물론 이 기사는 황당한 수준의 오보였다. Khazanov가 증명을 한 것은, FLT를 행렬에 대한 문제로 바꾸어 생각해서, \(X^n + Y^n = Z^n\)을 만족하는 정수 행렬을 \(n\)이 3의 배수가 아닌 경우에는 항상 찾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FLT의 증명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결과도 반대인 셈이니 명백한 오보이고, 기자가 번역한 원문에 해당하는 뉴욕타임스에는 FLT를 증명했다는 따위의 내용이 없었으니 황당한 오보일 수밖에.


물론 ㅈㅅ일보는 이런 오보에 대해 전혀 정정기사를 내지 않았을 뿐 아니라, 미국으로 이 소년을 찾아가서 인터뷰까지 하고 왔다.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에 처음으로 저 소년이 IMO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저 소년이 요즘은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해져서 위키를 찾아보니, 2001년 6월에 실종되었다고 나온다. 실종?


좀더 읽어 보니, Khazanov는 우울증과 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는데, 2001년 6월 10일, 도서관에 간다는 메모를 남겨 두고 집을 나간 후 소식이 없다고 한다.


그 이후 별다른 기사도 없고, 위키에도 2001년 6월 실종으로만 되어 있는 걸로 보아 아마 아직까지도 종적을 알 수가 없는 듯하다.


IMO 만점에다 학부과정 건너 뛰고 바로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박사과정에 입학할 정도로 뛰어난 수학 영재가 너무나 허무하게 사라져 버린 일이 안타까워 블로그에 올려본다.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Dirichlet의 처남  (5) 2012.09.20
엉뚱한 각도  (41) 2012.09.04
비운의 수학 영재  (3) 2012.07.21
2012 IMO 종합 1위  (4) 2012.07.19
대한수학회 연구발표회 수학 문화 강연  (2) 2012.04.24
Num game  (12) 2012.02.28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g 2012.07.23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극적이군요..

  2. Favicon of https://www.valken.net BlogIcon 이쁜왕자 2012.07.2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군요..

  3. 야채 2012.11.18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로 보면 원래 정신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어서 한 가지(이 경우에는 수학)에 일반적인 정도 이상으로 몰두했던 건지도 모릅니다. 어떻게든 무사히 학자로 성장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까운 일이군요.

2012.07.19 19:19

2012 IMO 종합 1위 Math2012.07.19 19:19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었던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IMO)에서 우리나라가 209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아주 가끔 2위를 차지하던 만년 1등 중국은 195점으로 종합 2위. 올림피아드가 7점짜리 여섯 문제로 치러지니 14점 차이면 꽤 크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이 아주 좋아서 이번 대회 기대해 볼 만하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1등을 차지하라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게다가 출전 대표 여섯 명 전원 금메달이라니.


국제 수학 연맹(IMU) 두 단계 승급에 이어 ICME-12, ICM 2014 유치, 이번에 IMO 1등을 했으니 이제 필즈 메달리스트만 나오면 되겠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출전할 만한 학생들을 모아 집중 교육을 하는데, 이것 때문에 IMO를 다소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없지는 않다. 집중 교육이라고 하면 올림픽 대표 선수들이 태릉에 모여 훈련하는 걸 연상시키는데, 그 정도로 강도 높은 교육은 아니다. 몇 달 동안 아침에 눈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끊임없이 문제만 푼다거나, 각종 고급 기법들을 달달 외우게 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중국은 그러는 것 같지만. 


어느 나라든 뛰어난 학생들을 모아 출전 직전에 집중 교육을 시키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어느 정도로 하느냐가 좀 다를 뿐이라 하겠다. 수학 최강국이라 할 만한 IMU 그룹5에 속하는 나라들은 대체로 교육이 느슨한 편이어서 미국, 러시아, 중국 빼고는 IMO 성적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고 하기 어렵다. 마치 선진국은 운동을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들이 올림픽에 나가지만, 국위선양에 목숨 거는 나라들은 그야말로 빡세게 국가 대표들을 훈련시키는 장면을 연상시킨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이제 IMO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좀 느슨하게 해야할까? IMO 출전이 대학 가는 데 전혀 영향을 못 미치도록 해야할까? 그런 주장도 일리가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아직 우리나라가 수학 최강국 흉내를 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최고 수준의 수학을 공부하기에는 아직 조금 모자라는 곳이다. 이런 곳에서 재능 있는 학생이 IMO를 통해 일찌감치 재능을 발견하고, 외국인들과 교류하고, 외국에 유학한다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엉뚱한 각도  (41) 2012.09.04
비운의 수학 영재  (3) 2012.07.21
2012 IMO 종합 1위  (4) 2012.07.19
대한수학회 연구발표회 수학 문화 강연  (2) 2012.04.24
Num game  (12) 2012.02.28
초현실수와 Num 게임  (11) 2012.02.25
TAG IMO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빈 2012.07.1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위라고 제목에 뜨길래 설마하며 들어왔는데 설마가 맞군요. 기쁜 일이예요. ^^

  2. 경빈 2012.07.22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3. 2015.01.13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7.21 22:03

IMO 2009 Math2009.07.21 22:03

제 50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가 독일 Bremen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4등.

1등은 언제나 그렇듯 중국.

이번 대회 최대의 이변은 2등을 차지한 나라가 자그마치 일본이라는 사실.

1등 China 221 points 
2등 Japan 212 points 
3등 Russia 203 points 
4등 Korea 188 points 
5등 North Korea 183 points
6등 USA 182 points
7등 Thailand 181 points
8등 Turkey 177 points
9등 Germany 171 points
10등 Belarus 167 points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학 문제 푸는 요령  (16) 2009.09.24
7의 배수 판정과 그래프  (4) 2009.08.14
IMO 2009  (11) 2009.07.21
북한 수학 논문 보신 적 있습니까?  (20) 2009.06.03
가우스와 등차급수  (3) 2009.05.31
조화평균  (15) 2009.05.11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affiic 2009.07.21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북한도;;;

  2. 현하 2009.07.2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등과 4등의 포인트 차가 크다는 것도 많이 아쉽네요..
    문제를 보는 순간 혼미해지는 제가 입에 올릴 이야기는 못 되겠지만요. ~~

  3. Favicon of https://blog.hshin.info BlogIcon Ens 2009.07.22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twitter 에도 쓴 글이지만, 1-6위가 모두 "6자 회담" 참가국이더군요.
    전통적으로 강했던 동유럽 국가들이 순위권 밖으로 밀려 난 것이 의외입니다.

  4. 2009.07.2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orea + North Korea = 371 > China = 221

    고로 한국 > 중국

    한민족의 수학적 우수성이 만천하에 증명되었네여

  5. 후// 2009.07.2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원재한이 있잖슴;;

    그렇게 친다면 소련 쪼가리들 다모으면 무적일듯;;

  6. Hong 2009.07.2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의 성적에 약간 놀랐다가, 역시 꿈나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시스템을 보고, 이건 뭐 체육 올림픽이나 수학 올림픽이나 그게 그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일본도 최근 유토리 교육에 대한 극우파적인 반작용이 심상찮다고 느꼈던지라 그럴만 하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궁금한 것은, "합숙 훈련" 같은 거 시키지 않고도 좋은 성적을 올리는 나라가 있느냐 하는건데, 예컨대 위 리스트 중에 독일 같은 나라는 어떤지?

  7. 상일 2009.07.24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메달 받기 직전 무대에서 인사하는 사진입니다.
    http://pic.im/7E9

  8. Favicon of http://sfboksol.egloos.com BlogIcon 다복솔군 2009.07.2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나라인게 이게 좋군요 ㅋㅋㅋㅋㅋ
    언제였더라.. 청소년 축구 (제가 태어나기도 전이지만 ㄷㄷ) 에서 멕시코, ?, 한국, 폴란드가 4강에 올라서 공산국가인 폴란드를 빼고는 나머진 모두 빚많은 나라 1,2,3위라는 말이 나오더니만 ㄷㄷ

  9. 이수홍 2010.01.20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3번을 몇명 못푼게 너무 아쉽다고 다들 하던데..쉬운문제였거든요 일본은 다 풀고 ..
    저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세요 ? 지난번에 대한수학회총회때 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 저 티스토리 블로그 열어볼까 .. 하고 생각하던 중 박사님 티스토리 하시는게 생각나서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 우와재미있는문제도여전히너무많고요 .. 읽으니까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 ㅋㅋ 혹시 초대장 몇 개 남으시는거 있으세요 ? 이 글 보시면 sh2662@gmail.com 으로 메일 한 통만 부탁드려요 박사님 ...ㅜㅜㅜ

  10. 2010.01.2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4 22:59

베트남의 IMO 성적 Math2007.08.24 22:59

Vietnam이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전통의 강국이란 말에 처음 듣는다는 분이 있어서 자료를 찾아봤다.

연도: 순위/참가국수
74: 13/18, 75: 10/17,
  76: 14/18, 78: 4/17, 79: 15/23,
82: 5/30, 83: 6/32, 84: 7/34, 85: 5/38,
  86: 10/37, 87: 11/42, 88: 5/49, 89: 9/50, 90: 23/54,
91: 8/55, 92: 10/57, 93: 9/73, 94: 6/69, 95: 4/73,
  96: 7/75, 97: 10/82, 98: 9/76, 99: 3/81, 00: 5/82,
01: 10/83, 02: 5/84, 03: 4/82, 04: 4/85, 05: 15/91,
  06: 13/90, 07: 3/93

Vietnam has participated 31 times at the IMO and its team members gained 40 gold, 78 silver and 53 bronze medals.

성적이 좀 들쑥날쑥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강국이라고 해도....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랙리스트: 잊지말아야 할 기자들  (12) 2007.09.02
Feigenbaum 상수  (14) 2007.08.24
베트남의 IMO 성적  (4) 2007.08.24
Ergodic Ramsey Theory  (4) 2007.08.22
Erdos number  (12) 2007.08.17
Atle Selberg 서거  (0) 2007.08.14
TAG IMO, 베트남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aru 2007.08.2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정의에 따라 다르겠죠 ㅋㅋ 제가 학생때는 못들어봤네요. 미국 불가리아 들어봤지만...우리나라도 엔간하면 6-7위 내에는 들잖아요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2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도 지금은 당연히 IMO 강국이죠.

    • Favicon of http://uniqueness.egloos.com BlogIcon Unique 2007.08.25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구 공산권 국가들이 대체로 다 잘했습니다. 베트남을 포함해서 루마니아, 불가리아, 러시아, 중국 등등 말이죠.

      우리나라도 지금은 잘하지만 초창기엔 성적이 많이 안좋았죠. 그나마 대입제도가 수능으로 바뀌고, 수시모집 생기면서 성적이 많이 좋아진 듯. 예전 90년대 초 대한수학회에서 문교부(현 교육부)에 올린 영재교육에 관한 문건을 보면, 이런 고뇌에대한 표현이 많이 있습니다. IMO 대회장 가서도 성문종합영어와 기타 암기과목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

  2. 현하 2009.07.21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거기서 수능공부를 ... 아니 대학 입시 준비가 맞겠네요...

2007.07.29 15:20

IMO 2007 결과 Math2007.07.29 15:20

IMO 2007 Vietnam

한국은 168점으로 IMO 전통의 강국 베트남과 동점을 기록하였으나 금메달 수에서 밀려 4위.

8위는 북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한의 수학 용어  (1) 2007.07.31
Show is ...  (6) 2007.07.30
IMO 2007 결과  (10) 2007.07.29
IMO 2007 문제  (12) 2007.07.28
KIAS Workshop on the Zero Problem - Theory and Applications  (0) 2007.07.17
Advisor of Fields medalists  (6) 2007.07.12
TAG IMO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겁한인간 2007.07.2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O도 한일전 승리? ㅈㅅ --;;;

  2. 쭝궈에서 2007.07.30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웬일로 쭝궈가 두명이나 은메달에 그쳤대요(참 정든 표현ㅡ,.ㅡ;;;)??

  3. 님들 뭘 모르는거 같네요 2007.07.3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중국이 항상 1,2등 했습니다 러시아랑 같이
    거의 중국이 압도적인 1등을 주로 했어요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7.3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압도적인 1등뿐 아니라 전원 금메달도 심심찮게 하던 중국이 웬일로 두 명이나 은메달을 받는 저조한(?) 성적을 거둬서 놀랍다는 말인데요.
      뭘 모르고 하는 소리였다면, "중국이 금메달을 4개나 받았네"라고 했겠죠.

  4. sc_hgp91 2007.07.3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북한은 금메달 하나 받고도 8위네요...

  5. haru 2007.08.24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이 전통 강국인가요? 첨듣는데..

  6. Favicon of http://ksshiny.tistory.com BlogIcon 김성윤 2007.10.2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은 전통 강국이라고 하기엔 뭣합니다.. 중국과 러시아 정도가 붙박이 1,2등이고, 미국도 강국이지만 근 2년 동안 한국이 이기면서 3등을 했죠. 사실 이번 대회도 3등입니다만 베트남 측이 홈페이지에 교묘하게 저렇게 썼을 뿐입니다. 메달 수는 따지지 않고 총점으로만 따지는 시스템이거든요. 이번 IMO에서 한국에 엄청난 견제를 가했다고 전해집니다.

2007.07.28 18:50

IMO 2007 문제 Math2007.07.28 18: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Show is ...  (6) 2007.07.30
IMO 2007 결과  (10) 2007.07.29
IMO 2007 문제  (12) 2007.07.28
KIAS Workshop on the Zero Problem - Theory and Applications  (0) 2007.07.17
Advisor of Fields medalists  (6) 2007.07.12
조선일보 기자의 산수 실력  (5) 2007.07.11
TAG IMO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기겁한인간 2007.07.2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 풀어내는 학생들 보면 도대체 어떤 공부를 한건지 궁금해요..

  3. skcho 2007.07.29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6번 문제의 답이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있으면 설명좀..^^;;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7.30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대회 참가자 가운데 6번 문제에서 7점 만점을 받은 학생은 딱 다섯 명(러시아, 독일,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몰도바)뿐이고 나머지는 2점을 받은 이란 학생 두 명 빼고는 모조리 1점 이하네요. 초난문인가 봅니다.
      참고로 3번 문제의 만점자는 딱 두 명(중국, 세르비아)인데, 그나마 이 문제는 3점 이상이 좀 있습니다.

  4. intherye 2007.07.30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이 제일 쉬운 것 같아서 이상했는데, 역시 뭔가 대단한 착시였나 보군요. -_-;;;

  5. sc_hgp91 2007.07.3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학생이라도 머리가 완전 차이나네요...
    산에 들어가서 몇년은 있어야 풀릴 만한 문제인데...

  6. 2007.08.15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haru 2007.08.24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이 아니라 학원이나 계절학교에서 구르셔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