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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12:30

신동아 편집장 Other interests2008.10.21 12:30

생각해 보니 박성원 기자도 한심하지만, 신동아 편집부야말로 막장 중의 막장이 아닐까 싶다. 작년 2007년 8월호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제로존 이론을 특종이라며 실어서 여러 과학자들을 피곤하게 만든 멍청이들이 학계의 지적에 대해 해명이랍시고 2007년 10월호에 썼던 글을 보면, 이런 생각이 확신으로 바뀐다.

에라이, 니들이 무슨 기자냐?

2007년 8월호와 10월호 당시의 편집장 이형삼


2008년 11월호 당시의 신동아 편집장 송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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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hol 2008.10.22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편집장 학력을 보니 매우 귀에 익은(3년 동안 거기 있었으니 당연하지) 학교 이름이 보입니다. 그 당시 그 고등학교 문과는 과학 수업 안 시켰나?

    동문으로서 수치스럽습니다.

  2. ef 2008.10.2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인문학 전공분들 그런걸 맡고 계시는걸까요; ㄷㄷ

  3. Favicon of http://orumi.egloos.com BlogIcon 초록불 2008.10.29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떡밥을 덥석 물어서 별책부록까지 내기도 했죠. 인문학적 소양도 빵점입니다. 메일을 보내서 수정을 요구했지만 당신 말도 일리는 쫌 있어보인다는 답변만 받고 그냥 씹혀버렸죠. 진리 탐구는 담 쌓은 사람들입니다.

  4. whitehol 2008.10.3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있으면 '대한수학회에 대항하며 진리를 지키는 아마추어 수학자' 특집도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 기사 주인공이 누굴지는 다들 짐작할 테니까 안 밝힙니다.)

2008.10.19 21:00

정신나간 신동아 Other interests2008.10.19 21:00

박성원 신동아 기자의 병맛 특종 2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할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로 사고력이 한심한 인간일 줄은 몰랐다. 이런 걸 특종이랍시고 실어주는 신동아 편집진도 알 만하다.

동아일보는 이제 과학 분야까지 아주 막장으로 치닫는 듯.

2008년 11월호 목차


어쩌면 제로존은 양동봉, 박성원 같은 crackpot의 정신세계를 우아하게 설명하는 이론일지도.

@ 이 블로그에 줄기차게 제로존 이론으로 도배질하고 있는 기독교인 보시오. 기독교 믿는다는 인간들이 뻔뻔하고 무례하고 몰염치하다는 걸 충분히 잘 알았으니까,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뻔뻔함과 무례와 몰염치함을 보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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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ullmodel.egloos.com BlogIcon 아이추판다 2008.10.1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어쩐지 ㅇㅈㅇ은 양반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2. eotp11 2008.10.2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글이 잡지의 품격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모르는건가?
    개인적으로 신동아 자체를 C급 찌라시로 분류하게 되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s://www.valken.net BlogIcon 이쁜왕자 2008.10.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저 잡지를 만드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그넘이 그넘이라서..

  4.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8.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런 crackpot들이야 흔해 빠져서 보통 같으면 전혀 문제가 안 되는데, 유명 시사(.....) 잡지에 실렸다는 걸 근거로 주변 사람 피곤하게 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문제죠. 잘못된 내용이면 책임진다더니, 하는 짓을 보면 "인지부조화" 이론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여러 의미에서 박성원 기자는 기자의 자격이 없다 하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tvast.egloos.com BlogIcon stvast 2008.10.21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X원 전 기자는 유학생활중 환율 압박으로 인해 돈이 많이 궁해서 키에프까지 간걸겁니다...

  6. 회월 2008.10.2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80년대 잡지 같네요 참 'ㅅ'

    덧) 기독교 전체는 까지 마시죠 ;ㅁ;

2008.09.22 21:32

학교에서 통계를 배워야 하는 이유 Math2008.09.22 21:32

중앙일보의 이상한 그래프 - valken

이런 기자들(김창규 기자 teenteen@joongang, 이충형 기자 adche@joongang)이 쓰는 엉터리 기사에 속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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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ffkarma 2008.09.23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다요~

  2. Favicon of https://wiessen.tistory.com BlogIcon 애기_똥풀 2008.09.23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요
    --왕자 님의 블로그였던가?

    개인적으로 저는 머리가 못됐다에 한 표 던집니다 '-'

  3. Favicon of http://sunnmoon.pe.kr BlogIcon SUN+MOON 2008.09.2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의 의도가 참 궁금 합니다. 뭘 얘기 하고 싶어서 저렇게 까지 한건지..?
    그래도 조작은 했지만 있는 데이터만이라도 거짓말 하지 않아 칭찬 해주고 싶은 ;;;

  4. Favicon of https://ramanujan.tistory.com BlogIcon thanggle 2008.09.3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년 2007년 즈음에 살기가 좋았었나?
    전해에 배해 자살 건수가 줄었네요.

  5. Favicon of https://goldenbug.tistory.com BlogIcon goldenbug 2008.11.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프 그릴 때 정렬을 잘 했군요. ^^

2007.12.10 09:22

한국일보 만세! Math2007.12.10 09:22

BBK 검찰 발표… 신당 지지층 84% "못 믿어" - 모기불 통신

내 블로그는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수학을 주제로 하는 초 마이너 블로그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일간지하고도 무려 한국일보의 기자 님께서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내 블로그를 애독하시는 걸 알았다. 예전에 이곳에 썼던 원그래프의 창의적 사용에서 보았던 희한한 원그래프를 자그마치 네 개나 사용한 기사가 등장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의가 잇따르자 지금은 그래프를 고쳐 놓았는데, 이명박 후보께서 대통령이 되시려는 이 위대한 시기에 왜 기사를 수정했는지 모르겠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꾸는 쪽이 낫지.

조만간 "한국일보"의 제호도 한글 시대에 맞춰 "국(國)"을 "나라"로 바꾸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도 그때 이 기사를 쓰신 기자 님께서 높은 자리 하나쯤 꿰어차실 것 같다. 정진황(jhchung@) 기자 님 잘 좀 부탁 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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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kie44.byus.net BlogIcon lakie 2007.12.1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쳐놓은 그래프도 (원래꺼를 뒤집어 놓았을 뿐.;) 보통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파랑색을 악용했다는 점에서 참 창의적이죠. 그리고 원그래프는 큰 비율부터 시계방향으로 놓아야 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2. 라인하르트 2007.12.1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kie님 말대로... 보통 긍정적인 이미지인 파란색을 BBK 신뢰자로, 그리고 잘 보이지도 않는 하얀색을 BBK 불신자로 그려놨네요...

  3. Favicon of http://pariscom.info BlogIcon 2007.12.1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디자인팀에서 실수한 것 같습니다.. 진황 선배가 직접 그래프를 그리는 것도 아니고 수치만 제시하면 디자인팀이 그린답니다.. 하루에도 수십개 그래프를 그리다보면 실수를 많이 하거든요.. 물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실수죠;;

  4. Favicon of http://0ple.wo.tc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12.2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겨 디지는줄.. ㄷㄷ

  5. cntnuous_prm 2008.03.16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읽어보다 어처구니없어서 댓글 한줄 적습니다 아놔...크크크크크

    그림 퍼가요~

2007.10.16 19:40

썩어빠진 신동아 Other interests2007.10.16 19:40

제로존 이론을 노벨상 운운하는 발광을 하며 띄우더니, 신동아 10월호에 아주 황당한 기사를 실어놓았다.

가열되는 ‘제로존 이론’ 논란 - 신동아 10월호

자기들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는 게 그렇게 싫나?

멍청한 기자 하나 때문에 신동아가 망신을 당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어 보니 신동아가 통째로 썩어빠진 것 같다. 저런 쓰레기들이 기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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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인 2007.10.16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음모론자들을 설레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양선생 사태.
    도대체 '재야' 물리학도 양선생에 '재야' 역사학자들에...
    '재야' 라는 단어는 주장은 가능하지만 검증은 불가능한 사람들의 수식언이 됬나 보네요.

    나중에 기자나 하나 사귀어서 '달력의 신비'나 들고 '재야'천문학자라고 주장해볼까...

  2. Favicon of http://akpil.egloos.com BlogIcon akpil 2007.10.17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리학 전공자로서 .. 저런 건 하도 많이 봐서 뭐....
    다만 기자들이 또라이라고 생각할 뿐 ...
    (나중에 '재야' 표면물리학자 라고 우겨볼까 ?)

  3. ZL 2007.10.17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욕나오네. 이렇게나 양식 없는 것들이 기자가 되는 걸 보니, 우리나라 기자 선발 제도 참 문제가 많군. 엉터리 번역 기사를 싣는 녀석들에, 소설 쓰는 녀석들에, 취재도 않고 기사 쓰는 녀석들, 취재 내용과 다르게 기사 쓰는 녀석들, 낚시 기사 쓰는 녀석들보다 훨씬 더 저질인 것들이 바로 저런 녀석들이다. 저런 게 무슨 기자며 언론이라는 건지...

  4. 2007.10.1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ExtraD 2007.10.1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말이 없습니다..

  6. Favicon of http://crime.wowdns.com/ BlogIcon Crime 2007.10.17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자를 직업으로 하지 않는 아마추어(??) 연구자들이 늘어나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학문의 체계를 무시하고 완전히 틀린 주장을 하는 것은 정말 기분이 나쁘군요.

    자기 자신한테도 명백한 시간 낭비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가 가니까... 이런 사람들이 더 많이 생겨날까봐 이젠 무서울 정도입니다. 학문 하는 사람들을 기만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으니까...

2007.09.11 15:31

기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Other interests2007.09.11 15:31

물리학회의 공식 발표도 있고 해서 박성원 기자의 블로그에 한번 가 봤다.

논쟁은 잠시 접어두고... 라는 글이 올라와 있기에 읽어보니 다음 구절이 눈에 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을 한다.

이 정도로 무식, 무지, 무모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역시 기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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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yxity.com BlogIcon nyxity 2007.09.1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웃어야 하는지..

  2. 라인 2007.09.11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저분이 당황스러워서 댓글 한번 달아봅니다.
    이거 폐가 되지는 않을런지...;;

    저 前 기자 분은 극단적 회의론자이신 건지.
    (모든 건 의심해 봐야해! 인간의 이성도 믿어선 안된다!)

    아니면 증명된 이론하고 인기 있는 유행을 구분을 못 하시는건지.
    (이론? 많은 사람이 믿으면 이론 아닌가?)

    그도 아니면 처음 주장에 관성의 법칙이 적용된건지.
    (나는 내 자신에 외력에 가해지기 전까진 이 의견을 지킬테다!)

    하여간... 음모론 중에 제대로 된 건 하나도 없다는,
    평소의 지론에 한표 더하게 하네요.

  3. ZL 2007.09.1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찬반 양론이 분분하다면서 뻗대더니, 이제는 왜 다들 한쪽 편만 드느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 꼴이라니. 왜 잘못 했으면 그냥 사과하지 않는 걸까? 우리가 잊어줄 거라고 믿는 걸까? 그리고... 왜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결국 재율스러워지는 걸까?

  4. eotp11 2007.09.1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가슴이 답답해진다..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있나봐요.

2007.09.02 23:02

블랙리스트: 잊지말아야 할 기자들 Math2007.09.02 23:02

이공계 죽이기의 선봉장들, 그 블랙리스트..계속 감시해야할... - 도원

전부터 생각하던 일이긴 한데, 마침 도원 님의 블로그에서 정신나간 언론인들의 블랙리스트를 보고, 수학 분야에서 정신나간 기자들의 목록을 만들기로 했다.

아래는 그 동안 각 언론 매체에서 보도하였던 엉터리 수학 기사들의 목록이다. 아래로 갈수록 최신 기사이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어느 신문도 이 오보들에 대해 정정보도를 하지 않았다.

제목은 신문사, 기자(이메일), 기사명(기사 링크), 보도 날짜 순이고, 기사 일부와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였다.

  • 조선일보 윤희영 기자:
    수학계 350년 숙제 페르마정리 /15세 미 소년이 증명 (1995.1.27)
    작년 박사과정 자격시험 거뜬히 합격 이제 겨우 15살 난 미국소년이 3백50여년간 세계 수학계의 숙제였던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해내 화제다.
    기사 전체가 완전 엉터리. 조선일보는 이 기사 후에도 미국까지 찾아가서 이 소년을 취재한 기사를 주간조선에 실었다.

  • 조선일보 차병학(車秉學) 기자(swany@):
    老발명가崔益坤씨의 외침: 학자들은 답변한 의무가 있습니다 (월간조선 1997년 7월호)
    서울대 수학과 대학원생들도 "이미 몇년 전부터 최익곤씨를 여러 차례 접한 적이 있다"며 "이미 증명된 문제인 만큼 많은 시간을 들여 검토하면 작도 과정의 문제점을 발견한 수 있다. 다만 그런 소모적 문제로 시간낭비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아예 검토조차 하지 않으려는 태세다.
    검토할 필요조차 없는 이유를 설명했는데도 저 따위로 써 갈기는 기자의 수준이라니....

  • 문화일보 김영모(金永模) 기자:
    IQ160소년, 영재교육부재로 ‘천덕꾸러기’신세 (1997.7.26)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이 홀수의 완전수를 찾는데 실패했지만 나는 홀수의 완전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鄭군이 지난 1월12일 복잡한 증명과정과 함께 일기장에 쓴 글이다.이 증명은 대학 수학과 교과과정의 정수론에 나오는 것으로 전문가들에 의해 올바른 증명임이 확인됐다.
    강조는 필자가 하였음. 도대체 어떤 전문가에게 물어봤는지 궁금하다.

  • 조선일보 최유식, 신진상 기자:
    [11세 천재소년] "나는 오늘 대 발견을 했다" (1997.7.30)
    ▲ 95년(2학년 때)
    <> 홀수의 완전수----------1월4일.
    나는 오늘 대발견을 하였다. 10시에 홀수의 완전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증명하였다.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이 홀수의 완전수를 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나는 홀수의 완전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나는 신문에 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못했다. 하지만 일기에는 내겠다.
    증명이 옳지 않다는 지적을 듣고서도 주간조선 초판에 증명을 실었다.

  • 연합뉴스 홍인철 기자(ichong@):
    <100만달러짜리 수학 난제 풀어> `P 對 NP' (2003.12.24)
    예를 들면, 외계에 생물체가 있는가 혹은 UFO, 귀신은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에대해 '그렇다'는 가설을 세운 뒤 컴퓨터를 활용, 이론적으로 완벽한 증명을 해낸 것이다.
    이런 말을 듣고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기자의 정신 상태가 이상하다고 할 수밖에.
    P-NP 문제에 대해 오보를 한 기자가 매우 많으나, 대부분 연합뉴스의 기사를 받아다 쓴 것으로 보여 이 기자만 목록에 올린다. (다른 기자들 운 좋은 줄 아셔~)
    네이버에서 기사가 삭제되어 기사를 옮겨 놓은 개인사이트를 링크하였다.

  • 연합뉴스 홍인철(ichong@) 기자:
    <100만달러짜리 수학 문제 풀리나> (2004.12.3)
    예를 들면, 외계에 생물체가 있는가 혹은 UFO, 귀신은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가설을 세운 뒤 컴퓨터를 활용, 이론적으로 완벽한 증명을 해 낸 것이다.
    위의 기사와 같은 기자. 여전히 이 구절이 들어있고 기사 내용도 거의 똑같다.
    비슷한 오보를 한 기자가 많으나, 역시 연합뉴스의 기사를 받아다 쓴 것으로 보인다.

  • 조선일보 김창곤(cgkim@) 기자:
    “수학의 에베레스트 정복, 차례로 도전!” (2004.12.24)
    김 교수는 “외계에 생물체나 UFO가 있다는 것도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입증하는 길이 열려, 과학기술자들이 실험과 탐사로 그 물체를 찾아나서게 하는 근거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도 설명한다.
    다른 신문과 달리 별도로 취재하여 기사를 썼으나 기자들 수준이 거기서 거기.

  • 연합뉴스 신유리(newglass@) 기자:
    <100만달러 수학문제 해결 '눈앞'> (2005.12.14)
    'P 대 NP'는 컴퓨터 알고리즘과 관련된 분야로 수학의 귀납법 풀이는 가능하나 연역적 풀이도 가능한가를 검증하는 문제로, 예를 들어 외계에 생물체가 있는가 혹은 귀신은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가설을 세운 뒤 컴퓨터를 활용, 이론적으로 완벽한 증명을 해내는 것을 뜻한다.
    엉터리라는 지적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같은 기사를 계속 베껴 쓰고 있다.

  • 동아일보 박성원(parker49@) 기자:
    양동봉은 누구? 치과원장 접고 과학·수학책 3000권 독파 (2007.8.27)
    그가 설명한 말을 기자의 언어로 풀어보면 이렇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수로서 1을 발견했더니 공(空=0)이었고, 공(空=0)인 줄 알았더니 또 다른 1, 혹은 1의 쌍둥이인 -1(허수)이었더라.”
    저 부분을 나의 언어로 풀어보면 이렇다. "나는 망상에 빠진 바보요."

  • 뉴시스 노창현(robin@) 특파원:
    한인 천재소녀, 하버드 스탠포드 러브콜…'페이스북' 저커버그도 "만나자" (2015.6.3)
    김양의 리서치 주제인 '컴퓨터 연결성에 대한 수학적 접근(Connected Matchings in Graphs of Independence Number 2)'은 대학 교수들도 풀기 힘든 것이었지만 보란 듯이 해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최초 멘토인 MIT의 피터 카식바리 교수를 비롯, 스탠포드의 제이콥 폭스 교수와 하버드의 조셉 해리스 교수 등 3인은 각기 진학 상담역을 자처하며 김양을 입학시키기 위해 힘을 다했다.

    기사에 나온 상황도 좀 이상하지만, 무엇보다도 연구 주제를 저런 식으로 번역한 데서 기자의 역량이 한심스럽다. 과장일 게 뻔한 내용인데 단 하나도 조사해 볼 생각을 안 했다면 기자로서 자질이 의심스럽고, 과장인 걸 알면서도 저런 기사를 썼다면 인간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
    아마 최초 진원지는 미주중앙일보 전영완(junyw@) 객원기자인 듯. 현재 오보를 인정하고 원래 기사는 모두 내린 상태. 저 해괴한 번역도 저 기자의 작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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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in.upnl.org/wordpress/ BlogIcon rein 2007.09.03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 오고있다는 느낌입니다 -_-;;

  2. eotp11 2007.09.03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P NP문제는 연말마다 한번씩 터지는 걸로 나름 유명하죠. 모 대학의 신입생 유치 전략이랄까..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9.0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히 약발이 다했는지 2006년 겨울에는 별일없이 지나갔죠. 이러니 언론 플레이는 똑같은 레퍼토리 반복하지 말고 한 번에 세게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3. Favicon of http://pariscom.info BlogIcon 2007.09.03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NP는 오래 전부터 조선일보에 계속 났던 것인데(지방면) 아무래도 해당 대학과 커넥션이 있지 않나 합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안 들어가서 다행.. ^^;;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9.0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넣어 드릴까요? :)
      단순히 기사를 잘못 썼다는 것보다는 의도가 올바르지 않은 선정적인 기사 위주로 찾았습니다. 명백히 틀렸다고 하는데도 자기들 멋대로 왜곡하고 과장한 기사들이 대부분이죠.

  4. thanggle 2007.09.06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뷁스럽네요.

  5. 상일 2007.09.19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기자분들 이메일 주소를 그냥
    mailto:로 링크 걸어서 공개해두는건 좀
    피하면 좋겠네요. 아마 지금쯤 스팸 이메일
    양이 배로 늘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9.19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mailto:를 붙인 건 아니고 tistory 에디터가 알아서 붙였습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저런 식으로 이메일이 공개되는 건 곤란한 것 같아서 고쳐두었습니다.

  6. Palbulchul 2015.06.1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PNP는 트랜지스터의 일종으로, 홀 캐리어를 트랜스포터로 사용하는... [끌려간다]

  7. 김도원 2019.01.17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저는 죄가 없습니다

아아, 만고의 대특종 "제로존 이론"으로 수많은 물리학자를 바보로 만들었던 박성원 전 기자가 모 교회 집사였다. 집사든 집팔든 기사를 쓰는 것 자체야 무슨 문젤까마는 아래 캡처해 놓은 댓글을 보니
"평소 교회에서 송xx 집사가 강론하곤 하던 이야기들이 떠올라서 별로 낯설지 않았다."

"이해하고 검증하는데 송xx 집사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라고 한다. 원문은 여기.

이 땅의 물리학자들 모두 반성해야 한다. 어서 저 교회 가서 열심히 강론 들으며 물리를 공부해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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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mantica.egloos.com BlogIcon 별아저씨 2007.08.3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와 사주명리학과 기독교의 만남이군요. :)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9.01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네요. ^^
      제로존 이론 칭찬일색이던 역학 사이트가 있던데 분위기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별아저씨 블로그의 그 정신나간 사이코 도대체 뭐하는 애래요? -_-

  2. Favicon of http://romantica.egloos.com BlogIcon 별아저씨 2007.09.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휘영이라는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서 장난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이코의 심리상태를 실시간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되어서 놀아 준 것입니다.

2007.08.27 20:25

미래 도둑 Blog & Blogger2007.08.27 20:25

제로존 이론으로 희대의 바보 기사를 썼던 신동아 박성원 기자의 블로그를 발견했다.

블로그의 제목은 미래 도둑: http://www.ohnul.com/

써 놓은 글을 보니 전혀 사태 파악이 안 되고 있는 듯.(논란의 제로존 이론) 제로존 이론이 노벨상 받을 만한 이론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것 같고. 마치 "정수론을 깼어요!" 라는 초딩을 보고 있는 것 같다.

뭐가 문제인지 써 봤자 별로 말이 통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니 그냥 구경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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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herye 2007.08.2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로존 이론에 대해 반대, 혹은 찬성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우리들이 떠들도록 내버려두십시오."

    헐, 찬성/반대할 문제라고 생각하다니!

  2. Nairrti 2007.08.2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환빠에 필적하는군요...;

  3.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2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risector들을 하도 많이 봐서 이젠 이런 사람들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각종 crackpot들 가운데 최고 학력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점은 좀 놀랍긴 합니다. ^^

    • EOP 2007.08.2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울만큼 배웠다는 대학 교수들 중에도 창조과학회 회원들이 있으니, 뭐 이 정도 학력의 crackpot이 있는 것 이해할 수도...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2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그렇네요.
      그러고 보니 제로존 이론을 찬양했던 방xx "박사"도 있군요.

  4. 2007.08.2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1234 2007.08.29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원장님 영어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6. 1234 2007.08.29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ㅅ 제가 잘못봤네요 창조과학회 회원님이신듯.. ㄱ-

  7. 2007.08.2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07.08.29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skcho 2007.08.30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pomp님과 안면이 있는 후배시라구요?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게 좋겠네요.

  10. 뉴턴 2세(기독교인) 2008.10.1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이 며칠전에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학술 대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CODATA(코다타)=세계 물리상수 및 단위 표준을 관장하는 국제기구

    [출처] CODATA (Committee on Data for Science and Technology) 관한 자료|작성자: 이피리

    코다타의 새로운 국제기준을 제시한 제로 존 이론이라고 합니다. 2011년까지 이의가 없으면 시행된다고 말하고 있죠.

    <양동봉의 블로그>으로 검색창에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양동봉의 제로 존 이론이 있을 것입니다.

2007.08.01 23:42

동아일보 기자의 과학 실력 Math2007.08.01 23:42

동아일보 박성원 기자(parker49@donga.com) 이름 꼭꼭꼭 적어 놔야겠구먼... -_-

아래 짤방은 신동아 8월호 차례.

주간동아에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작성자는 당연히 박성원 기자.

조만간 물리학자들의 공식 의견이 발표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이런 황당무계한 주장에 시간 낭비를 해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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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herye 2007.08.02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닭도 없이 입에서 불쑥 튀어나온 수식이나 수치를 그는 종이에 적었다." = "여유로이 낭송 중에 유도된 식"?

  2. skcho 2007.08.02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동봉 이거 요즘 많이 설치는 페르마30 맞죠?

    닉네임을 양동봉과 페르마30 두개로 번갈아 쓰는 모습을 목격했거든요.

  3. EOP 2007.08.0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먹은 듯 합니다 -_-;;

  4. EOP 2007.08.0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르마30의 수학(아니 수학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산수 실력은 아래 본인이 쓴 글에서 확실해지는데...

    "칠판의 인테그랄∫에서 밑에만 표시가 있는 것으로 봐서 적분할 때 시작은 있지만 끝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athematics&no=18498&page=1&search_pos=-18173&k_type=1110&keyword=%ED%8E%98%EB%A5%B4%EB%A7%8830

  5. AAA 2007.08.0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원장과 연구하는 분들을 잘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양원장 쪽에서 페르마30이
    누구인가 꾸준히 추적한 바 있습니다. 양원장은
    크리스찬이 아닙니다. 특히 양원장은 특정 종교를
    어떤 식으로든지 드러내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페르마30을 검색해보세요.
    물리를 꽤 잘하고 있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KAIST 물리과와 연관된 사람(다른 대학의
    게시판에서는 페르마30이 들어가면 삭제되는 것으로
    보아서)으로 대강 이름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03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르마30을 검색해보세요. 물리를 꽤 잘하고 있는 분이라 생각됩니다."라고???
      이름을 AAA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다른 사람인 척하는 수작 같은데...

  6. skcho 2007.08.0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동봉씨 쪽팔리면 그냥 찌그러지시면 됩니다.

  7. 123213 2007.08.07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이 페르마30이면 진짜 난감... 그런 자폐아에게 낚인 동아일보는 더 난감;;

  8. kago 2007.08.10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과의사 양동봉은 일회용 재떨이 발명가랍니다.
    일회용 재떨이 발명을 위해 미래연구소를 만들고
    몇년동안 연구했다던 그가, 어느날 갑자기 재야과학자로
    등장하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마도 희대의 코미디는 아닌지요?
    차츰 결말이 기대됩니다.

  9. 덧말제이 2007.08.13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7/08/11/200708110500001/200708110500001_1.html
    "양동봉 원장은 물리학의 복잡한 수식을 모두 수치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누구라도 쉽고 신속하게 방정식의 진위를 검증할 수 있다. 이는 수학자 라이프니츠, 괴델, 그리고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파인만을 위시해 수많은 선대 물리학자가 시도했던 꿈의 검증 방식이다.”
    단국대 부총장이자 전기전자공학 박사인 오명환 교수는 양동봉(梁東峰·53) 표준반양자물리연구원장이 발견하고 정립한 이론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오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과 삼성그룹의 미래기술위원회 초대 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엔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 펠로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가 인정한 학계 권위자다."

    신동아 기사를 보다가 어라 이거 여기서 봤지 싶어서요.
    무진장 길게 특집 기사로 낸 거 같은데요.
    저같은 문외한은 저렇게 권위에 기대인 글을 보면 어~ 그런가 하기 십상인데... -.-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1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원장이야 crackpot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만, 저런 허접한 소리에 낚인 부총장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학력이 의심스러울 지경. -_-
      하긴 trisector 가운데 박사급도 있었다고 하니 뭐...

  10. 부아가치민다 2009.12.29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동아 같은 거대 메이져 언론사의 월간지가 사이비 종교 찌라시만도 못하군요. 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