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2

« 2020/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2007. 9. 11. 15:31

기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Other interests2007. 9. 11. 15:31

물리학회의 공식 발표도 있고 해서 박성원 기자의 블로그에 한번 가 봤다.

논쟁은 잠시 접어두고... 라는 글이 올라와 있기에 읽어보니 다음 구절이 눈에 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을 한다.

이 정도로 무식, 무지, 무모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역시 기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Other interes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썩어빠진 신동아  (9) 2007.10.16
ecotonoha  (5) 2007.10.01
기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7) 2007.09.11
집사님, 집사님, 우리들의 집사님  (3) 2007.08.30
진화론 vs 창조론  (8) 2007.08.30
제로존: 바보 기자의 바보 과학  (5) 2007.08.21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yxity.com BlogIcon nyxity 2007.09.1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웃어야 하는지..

  2. 라인 2007.09.11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저분이 당황스러워서 댓글 한번 달아봅니다.
    이거 폐가 되지는 않을런지...;;

    저 前 기자 분은 극단적 회의론자이신 건지.
    (모든 건 의심해 봐야해! 인간의 이성도 믿어선 안된다!)

    아니면 증명된 이론하고 인기 있는 유행을 구분을 못 하시는건지.
    (이론? 많은 사람이 믿으면 이론 아닌가?)

    그도 아니면 처음 주장에 관성의 법칙이 적용된건지.
    (나는 내 자신에 외력에 가해지기 전까진 이 의견을 지킬테다!)

    하여간... 음모론 중에 제대로 된 건 하나도 없다는,
    평소의 지론에 한표 더하게 하네요.

  3. ZL 2007.09.1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찬반 양론이 분분하다면서 뻗대더니, 이제는 왜 다들 한쪽 편만 드느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 꼴이라니. 왜 잘못 했으면 그냥 사과하지 않는 걸까? 우리가 잊어줄 거라고 믿는 걸까? 그리고... 왜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결국 재율스러워지는 걸까?

  4. eotp11 2007.09.1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가슴이 답답해진다..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