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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3. 22:10

막장으로 치닫는 ㅇㅈㅇ Math2007. 10. 23. 22:10

대한수학회 사무실에서 난리를 쳤던 ㅇㅈㅇ이 대한수학회 게시판에 또 글을 올렸다.

학술단체 조직범죄 척결협조 - ㅇㅈㅇ

이젠 대한수학회가 "조직 범죄"라도 저지르고 있는 것처럼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고 있는데, 이쯤 되면 구제불능을 넘어 무슨 짓을 저지를지  무서울 정도다. 아무리 그래 봐야 논문이 통과될 리가 없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정말 억울하다면 비슷한 수준의 언론인 신동아에 호소라도 해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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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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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OP 2007.10.24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uszzlist님도 범죄단체의 구성원이라고 적혀 있던데요 -_-;;

  2. blue 2007.10.2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거의 편집증 수준이로군요. 이젠 슬슬 불쌍해지기 시작하네요.

  3. 회월 2007.10.24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ㅈㅇ씨로군요. 아하하... 대단하군요. 역시.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10.24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근성으로 딴나라당 당사 앞에 가서 모 후보의 각종 비리에 대해 시위하면 찬사라도 받을 텐데, 왜 엉뚱한 번지에서 저러는지....

  4. prime 2007.10.2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카메라가 팔을 때린걸까요?
    팔이 카메라를 때린걸까요?
    ㅇㅈㅇ씨 주장대로라면 카메라가 팔을 때렸다는데..

  5. thanggle 2007.10.2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햏햏
    이건 희극도 아니고 비극도 아니여...
    이건 희극도 아니고 비극도 아니여... oTL

  6. whitehol 2007.10.25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이야기만 나와도 모자랄 블로그에서 자꾸 쓰레기 이야기가 나오는 데 유감을 금치 못합니다. 쓰레기는 쓰레기장으로.

    저딴 거 어떻게 업무방해나 명예훼손으로 엮을 수 없는지 참…… 하는 김에 각종 포털 사이트에 쓰레기 버리는 다른 오론가들도 같이 엮을 방안이나 찾으면 더 좋겠습니다.

  7. 기불이 2007.10.25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저 사람에게 가서

    "사실 우리는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유력한 정치인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러는 거니까 이해해줘요."
    "대체...그 사람이 누굽니까?"
    "그 분이 내년에 대통령이 되어 운하를 파야하는데 당신이 유명해지면 운하사업에 차질이 생긴다고 싫어하셔요."
    "알았습니다. 제가 그 분에게 직접 따져보죠."

    이럴 용자는 없는가.

  8. hama 2007.10.2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읽은 책에서 우디 앨런 영화의 대사를 인용하는데, 이런 것이 있다더군요: "내가 턱으로 어떤 녀석의 주먹을 내리 찍고, 코로는 다른 놈의 무릎을 쳤지." 카메라가 팔 때린 이야기를 보니까 이게 생각나네요.

  9. 회월 2007.11.03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팔은 아주 대단한 도구였군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