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토) 6시 40분.
내가 맡은 주제는 "ABCDE 마술"이다.

방송에도 나오지만, 이것은 불변량(invariant)를 이용한 것으로, 여기서 불변량에 해당하는 것은 "홀수/짝수"이다. ①~④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항상 홀수 번 움직이게 된다. A에서 홀수 번 움직여 갈 수 있는 곳은 B 아니면 D. 여기서 오른쪽으로 두 칸 움직이면 그 자리는 반드시 D가 된다.
그나저나, 이거 원, 아직 교수가 아닌데 "교수님"이라고 자꾸 부르니 거참....
내가 맡은 주제는 "ABCDE 마술"이다.
방송에도 나오지만, 이것은 불변량(invariant)를 이용한 것으로, 여기서 불변량에 해당하는 것은 "홀수/짝수"이다. ①~④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항상 홀수 번 움직이게 된다. A에서 홀수 번 움직여 갈 수 있는 곳은 B 아니면 D. 여기서 오른쪽으로 두 칸 움직이면 그 자리는 반드시 D가 된다.
그나저나, 이거 원, 아직 교수가 아닌데 "교수님"이라고 자꾸 부르니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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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갈아 색칠해놓고
홀짝 이용하고 5번 지시사항으로 D로 밀어넣기군요~
순진한 아이들에게 사용하면 효과 만점!
순진한 소녀시대의 두 멤버에게 사용을...
앞자리에 20000의 인수들 곱하고 곱한 다음 더하기 뒷자리 두번 어쩌고 시켜서 전화번호 알아내는 방법은 방송 아직 안 탔나요.
ㅋㅋㅋ
결국 '달력의 비밀'대신 나간 내용이 저 문제였나요?ㅋ 오십보백보 같은데;;
"대수기하"를 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
이야... 이거 너무한데요 -ㅅ-;
사실 샘플 같은 문제였는데 이게 채택됐더군요.
어.. 왜 저는 항상 D가 나오지 않는 걸까요... =ㅅ=;;
이게 뭐지 싶어 정신을 바짝차리고 했을 때만 D가 나오지 않았네요. (잠이 덜 깨서 그랬나 나한테 문제가 있는건가..)
그래도 달력의 신비보다는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저같은 문과출신한테는 달력의 신비처럼 눈에 확 들어오는 수열이나 법칙이 아니면 '어라??'하고 처음에 재밌에 하거든요. ^^;;
"막힌 경우 반대 방향"을 잘못 하셨던 게 아닐까 싶_읍_니다.
저렇게 최종적인 칸까지 같은 위치로 맞출 수 있는 경우는 전체 칸이 다섯개인 경우 밖에 없는 건가요? ^^; 궁금하네요. 최종적인 홀/짝 상태를 맞추는 건 쉬워보이는데..
몇 칸이든, 홀짝으로 같은 색 칸에 보내고, 마지막에 오른쪽 2칸이동 연타로... -_-;
홀에 해당하는 곳이 두 군데 뿐이어서 이런 일이 가능합니다.
난 않놔왔는데
ㅋㅋ
사기??
다시 한번 해 보세요.
역시 스펀지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클라이맥스)인게 아닐까 싶_읍_니다
처음 크게 전문가들 한 화면에 보여줄 땐 못 알아봤어요.
다음주에도 나오시나요? 교수님...ㅎㅎㅎ
음 사람들은 대학에서 강의하면 다 교수라고 불러요. 익숙해지셔야할듯!
데이비드 커퍼필드의 마술중에 이것과 유사한 게 하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