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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21. 12:30

신동아 편집장 Other interests2008. 10. 21. 12:30

생각해 보니 박성원 기자도 한심하지만, 신동아 편집부야말로 막장 중의 막장이 아닐까 싶다. 작년 2007년 8월호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제로존 이론을 특종이라며 실어서 여러 과학자들을 피곤하게 만든 멍청이들이 학계의 지적에 대해 해명이랍시고 2007년 10월호에 썼던 글을 보면, 이런 생각이 확신으로 바뀐다.

에라이, 니들이 무슨 기자냐?

2007년 8월호와 10월호 당시의 편집장 이형삼


2008년 11월호 당시의 신동아 편집장 송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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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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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hol 2008.10.22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편집장 학력을 보니 매우 귀에 익은(3년 동안 거기 있었으니 당연하지) 학교 이름이 보입니다. 그 당시 그 고등학교 문과는 과학 수업 안 시켰나?

    동문으로서 수치스럽습니다.

  2. ef 2008.10.2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인문학 전공분들 그런걸 맡고 계시는걸까요; ㄷㄷ

  3. Favicon of http://orumi.egloos.com BlogIcon 초록불 2008.10.29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떡밥을 덥석 물어서 별책부록까지 내기도 했죠. 인문학적 소양도 빵점입니다. 메일을 보내서 수정을 요구했지만 당신 말도 일리는 쫌 있어보인다는 답변만 받고 그냥 씹혀버렸죠. 진리 탐구는 담 쌓은 사람들입니다.

  4. whitehol 2008.10.3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있으면 '대한수학회에 대항하며 진리를 지키는 아마추어 수학자' 특집도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 기사 주인공이 누굴지는 다들 짐작할 테니까 안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