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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23. 11:37

현대 수학은 아직 멀었다. Other interests2008. 12. 23. 11:37

고대 산술 따라가려면.

   玄菟曹元理,並明算術,皆成帝時人。
   元理嘗從其友人陳廣漢,廣漢曰:「吾有二囷米,忘其石數,子為計之。」元理以食箸十餘轉,曰:「東囷七百四十九石二升七合。」又十餘轉,曰:「西囷六百九十七石八斗。」遂大署囷門,後出米,西囷六百九十七石七斗九升,中有一鼠,大堪一升;東囷不差圭合。元理後歲復過廣漢,廣漢以米數告之,元理以手擊床曰:「遂不知鼠之殊米,不如剝面皮矣!」廣漢為之取酒,鹿脯數片,元理復算,曰:「藷蔗二十五區,應收一千五百三十六枚。蹲鴟三十七畝,應收六百七十三石。千牛產二百犢,萬雞將五萬雛。」羊豕鵝鴨,皆道其數,果蓏肴蔌,悉知其所,乃曰:「此資業之廣,何供饋之偏邪?」廣漢慚曰:「有倉卒客,無倉卒主人。」元理曰:「俎上蒸豚一頭,廚中荔枝一柈,皆可為設。」廣漢再拜謝罪,自入取之,盡日為歡。其術後傳南季,南季傳項瑫,瑫傳子陸,皆得其分數,而失玄妙焉。

혹시라도 번역이 필요하다면, 수학천재 조원리(초록불 님 블로그)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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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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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nel.ufl.edu/~memming BlogIcon 메밍 2008.12.2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역판을 읽고) 멋지군요. 현대 수학도 음양을 대상으로 연구하면 저 정도는 금방 이루지 않을까요? (그런데, 저정도 한자를 번역 없이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이 여긴 많이 오나봐요?;;; 저는 모르는 한자가 상당히 많은데.)

  2. 섹쉬간쥐 2008.12.27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있어보일라 카는듯

  3. Favicon of http://orumi.egloos.com BlogIcon 초록불 2008.12.2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링크 감사드립니다...^^

  4. b 0 2009.07.04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수는 했지만 수학을 못한게 아쉽네요. 분명 잘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