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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25. 17:04

함빠 등장! 카테고리 없음2006. 12. 25. 17:04

황우석의 사기가 밝혀져도 끝까지 우겨대는 광신황빠들이 있는 세상에 이런 사람 하나쯤 있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일.
 
kbt222 2006/12/24 23:51 L R X
puzzlist akpil tolkien
님들 당신들은 trisector님들을 욕할 입장이 아닌듯합니다. 그분들은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고 연구하는사람들입니다. 제가 만난 한분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남이 풀어놓은 것들을 답습만하는것으로 만족하는 님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분들입니다. 감히 비아냥거리는 님들의 작태는 너무 역겹습니다. 각성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산에 사는 수학도가 님들에게 권하는 것이니 새겨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러 이만 안녕......

우리는 남의 것 답습하느라 시간이 없으니, kbt222 양반은 그런 존경스러운 사람들의 엉터리 수학이나 열심히 파쇼. 여기 와서 역겨워 하지 말고. 수학도는 무슨... 개뿔....
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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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ru 2006.12.2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는 갑니다만 너무 열내지 마세요.. 본인만 손해잖아요 ㅎ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6.12.2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점잖게 대해 주다 보니, 지들이 진짜 무슨 대단한 걸 한 줄 착각하는 일이 하도 많아서 말이죠.

  2. Favicon of http://piez.egloos.com BlogIcon piez 2006.12.26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위의 리플은 승진이인가?

  3. Favicon of http://akpil.egloos.com BlogIcon akpil 2006.12.2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도 썼는데, 제가 얘기했던 건 영구기관하고 지구과학 얘기였는데.. 아마 저분은 영구기관 하시는 분들하고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1,2 년 이내에 영구기관 하신다는 분 중 만나본 분은 .. 브라운 운동으로 영구기관이 구현가능하다고 하셨는데, 6개월 내로 시제품 만들어서 보여주겠다고 하셨는데, 아직 1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는 걸로 봐서(내 회사는 바뀌었어도, 핸드폰과 e-mail 은 그대로이니 연락처 바뀌어서 연락을 봇하는 것도 아닐텐데...) 그 뒤에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기는 하군요. 그 전에는 렌쯔의 법칙으로 영구기관 만들겠다는 분도 봤었는데, 3,4 년 넘도록 연락이 없으십니다.. 혹시 이분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수학도라... 하긴 물리학도들 중에도 전자에는 구멍이 뚫려서 원자핵 주위에 줄(string)이 있고, 그 줄에 전자가 꿰어서 k,l,m,n .. 궤도를 따라서 움직이는 거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수식으로 그럴듯 하게 설명합니다. 문제는 ... 물리학적으로 전혀 성립이 안된다는 거지요. - 그런 사람들 중 가끔 super string 이론이 저 줄이 어쩌구 하면서 안드로메다로 가는 수식을 전개하기도 하더군요.
    보통 석사 1,2 학기때 많고 3학기 때쯤 되면 무언가 자기가 삽질을 했다는 걸 깨닫고 실험에 열중해서 졸업논문 잘 써서 졸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