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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1. 23:42

동아일보 기자의 과학 실력 Math2007. 8. 1. 23:42

동아일보 박성원 기자(parker49@donga.com) 이름 꼭꼭꼭 적어 놔야겠구먼... -_-

아래 짤방은 신동아 8월호 차례.

주간동아에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작성자는 당연히 박성원 기자.

조만간 물리학자들의 공식 의견이 발표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이런 황당무계한 주장에 시간 낭비를 해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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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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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herye 2007.08.02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닭도 없이 입에서 불쑥 튀어나온 수식이나 수치를 그는 종이에 적었다." = "여유로이 낭송 중에 유도된 식"?

  2. skcho 2007.08.02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동봉 이거 요즘 많이 설치는 페르마30 맞죠?

    닉네임을 양동봉과 페르마30 두개로 번갈아 쓰는 모습을 목격했거든요.

  3. EOP 2007.08.0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먹은 듯 합니다 -_-;;

  4. EOP 2007.08.0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르마30의 수학(아니 수학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산수 실력은 아래 본인이 쓴 글에서 확실해지는데...

    "칠판의 인테그랄∫에서 밑에만 표시가 있는 것으로 봐서 적분할 때 시작은 있지만 끝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athematics&no=18498&page=1&search_pos=-18173&k_type=1110&keyword=%ED%8E%98%EB%A5%B4%EB%A7%8830

  5. AAA 2007.08.0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원장과 연구하는 분들을 잘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양원장 쪽에서 페르마30이
    누구인가 꾸준히 추적한 바 있습니다. 양원장은
    크리스찬이 아닙니다. 특히 양원장은 특정 종교를
    어떤 식으로든지 드러내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페르마30을 검색해보세요.
    물리를 꽤 잘하고 있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KAIST 물리과와 연관된 사람(다른 대학의
    게시판에서는 페르마30이 들어가면 삭제되는 것으로
    보아서)으로 대강 이름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03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르마30을 검색해보세요. 물리를 꽤 잘하고 있는 분이라 생각됩니다."라고???
      이름을 AAA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다른 사람인 척하는 수작 같은데...

  6. skcho 2007.08.0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동봉씨 쪽팔리면 그냥 찌그러지시면 됩니다.

  7. 123213 2007.08.07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이 페르마30이면 진짜 난감... 그런 자폐아에게 낚인 동아일보는 더 난감;;

  8. kago 2007.08.10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과의사 양동봉은 일회용 재떨이 발명가랍니다.
    일회용 재떨이 발명을 위해 미래연구소를 만들고
    몇년동안 연구했다던 그가, 어느날 갑자기 재야과학자로
    등장하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마도 희대의 코미디는 아닌지요?
    차츰 결말이 기대됩니다.

  9. 덧말제이 2007.08.13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7/08/11/200708110500001/200708110500001_1.html
    "양동봉 원장은 물리학의 복잡한 수식을 모두 수치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누구라도 쉽고 신속하게 방정식의 진위를 검증할 수 있다. 이는 수학자 라이프니츠, 괴델, 그리고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파인만을 위시해 수많은 선대 물리학자가 시도했던 꿈의 검증 방식이다.”
    단국대 부총장이자 전기전자공학 박사인 오명환 교수는 양동봉(梁東峰·53) 표준반양자물리연구원장이 발견하고 정립한 이론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오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과 삼성그룹의 미래기술위원회 초대 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엔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 펠로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가 인정한 학계 권위자다."

    신동아 기사를 보다가 어라 이거 여기서 봤지 싶어서요.
    무진장 길게 특집 기사로 낸 거 같은데요.
    저같은 문외한은 저렇게 권위에 기대인 글을 보면 어~ 그런가 하기 십상인데... -.-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8.1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원장이야 crackpot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만, 저런 허접한 소리에 낚인 부총장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학력이 의심스러울 지경. -_-
      하긴 trisector 가운데 박사급도 있었다고 하니 뭐...

  10. 부아가치민다 2009.12.29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동아 같은 거대 메이져 언론사의 월간지가 사이비 종교 찌라시만도 못하군요. 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