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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rödinger'에 해당되는 글 2

  1. 2008.04.03 Erwin Schroedinger (9)
  2. 2007.04.22 슈뢰딩어의 고양이 (5)
2008. 4. 3. 00:13

Erwin Schroedinger Other interests2008. 4. 3. 00:13

뉴스레터를 보다가 Schrödinger를 "금발 미남"으로 묘사한 구절을 보았다.

Schrödinger가 금발인지도 의심스럽지만 미남이라는 건 더 의심스럽다. 아무리 화려한 여성 편력을 자랑한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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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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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리온 2008.04.03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칙연산 관련글 읽고있는 사이에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네요 :)
    슈뢰딩거가 화려한 여성편력을 자랑한다는말 상당히 의외입니다. 공부밖에 모르게생겼는데..

  2. offkarma 2008.04.03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왜 미남인게 의심스럽죠? 난 암만봐도 미남으로 보이는 뎁? 현대 감각으로 약간만 코디하면 님들도 공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썩 제 타입은 아니지만서두요~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8.04.03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얼굴과 비교해 보시.... -_-;
      원문은 노년의 모습을 묘사한 것인데, 늙은 슈뢰딩어의 사진을 보면 "금발의 미남"이라고 하기에는 좀....
      물론 위의 사진을 보면 추남과는 거리가 먼 얼굴이긴 합니다.

  3. 斯文亂賊 2008.04.03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옹...^^ =3=3=3

  4. 별아저씨 2008.04.0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ve mechanics 도 *** 와중에 나왔다는...

  5. 만뒤 2008.04.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봐도 위에 사진은 멋있게 잘 나온거 같은데요~

2007. 4. 22. 00:03

슈뢰딩어의 고양이 Other interests2007. 4. 22. 00:03

며칠 전, "바둑의 발견", "주역의 발견"을 쓰신 프로기사 문용직 사범과 cyberoro.com의 유명인 斯文亂賊님을 만났다.

두 분 다 무척 재미있는 분이어서 온갖 흥미진진한 얘기들이 많이 오갔는데, 그날 斯文亂賊님이 보여주신 묘수풀이 하나. 바로 Schrodinger의 고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녀.

원래는 유명한 바둑 위키 사이트인 Sensei's library에 누가 올렸던 단순한 그림을, 斯文亂賊님께서 훨씬 더 멋진 그림의 묘수풀이로 바꾸셨다. 오른쪽 아래 젖힌 다음 왼쪽 1선의 흑돌을 석점으로 키우는 묘수는 현현기경에 나오는 것으로, 문사범님과 斯文亂賊님 사이에 오가던 글에서 이런 멋진 작품이 나오게 되었다.

과학의 날 4월 21일에 과학과 관련된 글 하나쯤은 남겨 놓아야 할 것 같아서 썼는데, 쓰고 보니 이건 과학 얘기도 아니고 바둑 얘기도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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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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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ro 2007.05.01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게 그 양반의 , 그리고 여기 p선생의 독창 아나겠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

    음, 저요? 술 취한 사람도 있답니다. 언제나. 그 어느 때나.

  2. moonro 2007.05.0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쓰고나서 보니까, 그래도 술이 덜 취해서...

    아름다운 시간이군요. ...이었군요.

    언젠가 저 고양이를 잡아먹을려고 합니다. 일단 먹고난 다음엔 뭐라 할까요?

    그때도 슈.님이 할 말씀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5.0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까지 왕림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그나저나, 저 고양이를 살리려면, 짚신은 없으니 슬리퍼라도 머리에 이어야겠습니다.

  3. 斯文亂賊 2007.08.2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모니나~ 훔... 그동안 저만 여길 모르고 있었군요... (분하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