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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16. 01:04

진정으로 불가능한 일은... Math2006. 12. 16. 01:04

임의의 각을 삼등분하는 것이 아니라, 삼등분작도가(trisector)를 설득하는 것.

목록이나 함 만들어 보자.

강 학 덕
김 갑 용
김 상 렬
김 영 윤
김 휘 암
이 봉 희
이 풍 일
장 병 태
최 익 곤
함 봉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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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zz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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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lkien.withseha.net BlogIcon tolkien 2006.12.1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저게 도서관까지 갑니까?
    (하긴 레어아이템이니 소장가치가 있을지도...)

    • 나비 2007.09.25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하, 어제 교보에서 저 책 중 한 권을 보았습니다. 그 저자도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요. 기존 책들을 오류투성이라고 싸잡으면서. 그런 책들을 폐기할 필요는 없다나. 우표도 잘못 인쇄한 게 나중엔 더 비싸진다나.

  2. caya 2006.12.16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x덕(=x학x) 님 추가해주세요~ -_-;;;

  3. 별빛12 2006.12.16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립도서관인가..에서 500페이지 분량이 이런 책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orz

  4. cerr 2006.12.1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런 사람들을 상대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5. gok01172 2006.12.2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본 적이 없는데. 봤다가는 말도 안되는 소리에 홧병이 날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orumi.egloos.com BlogIcon orumi 2007.01.02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민족이 중국땅을 지배했다고 설치는 환단고기 빠돌이(이른바 환빠)들을 설득하는 일도 불가능한 일에 속합니다...^^;; 세상 어느 분야나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1.0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
      댓글을 달 수 없어서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만, 저도 초록불님 블로그 애독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Favicon of http://orumi.egloos.com BlogIcon orumi 2007.01.05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글루스에서 떠나게 되어 무척 속상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8. whitehol 2007.02.0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목록에 mathematical & physical crank 1명 추가 신청합니다.

    김갑용: 네이버 ID 11kap01, 지식인 하위 메뉴인 오픈백과사전 수학 디렉토리에는 각의 3등분 작도(삼각형에서 각과 마주보는 변의 3등분과 혼동하는 수준), 물리 디렉토리에는 특수상대성이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자칭 '디지털 이론' 선전문을 버림(이런 것에까지 '쓴다', '올린다'라는 동사를 써주지 않겠습니다)

    김휘암(네이버 ID mgeo67)이 쓴 책(이라기보다는 버려진 종이)은 강남 교보문고에서 본 적 있는데, 한 마디로 "나는 '임의'라는 말뜻도 모른다"는 문장이 수식, 도형까지 더해져 그렇게 길어질 수 있다는 데 놀랐습니다.

    하여튼 이래저래 고생이 많으시군요.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1권 저자 소개에 '한국의 마틴 가드너'란 말이 나오지 않던가요? 여기에 '한국의 언더우드 더들리'도 덧붙이고 싶어집니다.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2.07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의 언더우드 더들리'는 태완이가 가져가. ^^
      저 사람들은 본명도 모르고, 난 물리 쪽은 모르니까 패스.

    • whitehol 2007.02.0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갑용'이라고 본명 나오는 삼등분가 1명 있는데요. 이 사람 이름 추가 부탁합니다.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7.02.0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없어?
      저 사람들에 대해 모아서 글 한번 써 보지?
      블로그 만들면 등록할게. ^^

    • whitehol 2007.02.0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질구레한 이유(가장 큰 이유는, 현재로서는 변변치 않은 내용으로 만들어'만' 놓고 갱신이 안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로 블로그 아직 안 만들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만들면 한국의 수학 오론가들(오론가(誤論家)는 crank의 자작 번역어) 디렉토리도 하나 만들어서 사례를 공유할 생각이지만요. 만들면 바로 알려 드릴게요. 그런데 부성이 형보다 이런 문제를 잘 알 만한 사람이 많을까요?

      그나저나 무지와 인기주의가 결합해서 포털 사이트 문답형 D/B(흔히 '지식검색'이라는 과장된 수사가 붙은)에서 아무 내용이나 마구 등록되는 일이 심각해진다고 여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공격을 가하고 싶은데 아직 탄(허영만 <타짜>에서 말하는 '탄'도 포함)이 모자라서 탄을 모으는 중이고요.

  9. whitehol 2009.12.17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등분

  10. whitehol 2009.12.1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명단에 추가할 내용 한 가지: <각의 3등분의 정리>(첫 번째 사진 녹색 책) 저자 김/휘/암은 본명이 김/성/석이라고 합니다. 금칙어 때문에 이름을 이렇게 썼습니다.

    위에 그냥 '3등분'으로 돼 있는 건 지워주세요. 뭐가 금칙어인지 몰라서 시험하다 들어갔는데, 암호를 틀리게 쳤는지 제 손으로 안 지워지는군요. 그런데 (재)수 없는 (율)모기의 이름은―형 블로그에서는 이거야말로 금칙어로 해야 할 법한데―금칙어로 안 넣나요?

  11. Favicon of https://navs.tistory.com BlogIcon navs 2009.12.22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척 노리스 외에도 0 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