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21/1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2mb'에 해당되는 글 4

  1. 2008.10.09 노벨상 수상자를 15명이나 배출한 한중일 (5)
  2. 2008.06.04 2MB와 눈높이 (6)
  3. 2008.06.02 2008년 황의 법칙 (9)
  4. 2008.03.17 2MB ought to be enough for anybody? (3)
[2채널]2MB : 한중일 외화보유고가 1조 8천억달러라서 금융위기가 아니다. - 아돌군

지난 글에서 노벨 물리학상에 대한 각계의 반응을 썼는데, 더 적절하면서도 참신한 발언이 등장....

부패를 부패로 덮는 데 재미를 들이더니 이제 망언을 망언으로 덮는 경지에 이른 듯.
  
한중일 3국은...

짤방은 발로 그렸으며 특정 인물과 관련 없`읍'니다.


반응형

'Other interes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동아 편집장  (5) 2008.10.21
정신나간 신동아  (7) 2008.10.19
노벨상 수상자를 15명이나 배출한 한중일  (5) 2008.10.09
노벨 물리학상  (11) 2008.10.07
제 1회 세계 마인드 스포츠 게임  (9) 2008.10.07
바둑 시  (7) 2008.06.23
TAG 2mb, 노벨상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blution.tistory.com BlogIcon zooin 2008.10.1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로 그린 그림이 저렇게 멋질 수가 있단 말입니까? ㅜ_ㅜ;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10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가 너무 귀엽군요.

  3.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8.10.1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그려도 멋지고 귀엽게 그려지는 저주받은 손, 아니 발...

  4. Favicon of http://sunnmoon.pe.kr BlogIcon SUN+MOON 2008.10.1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를 정확하고 강렬하게 표현한 화법에 놀랐습니다
    ^^b

  5. 덧말제이 2008.10.1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로 그렸다는 데 좌절...
    요즘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2008. 6. 4. 21:32

2MB와 눈높이 Puzzle2008. 6. 4. 21:32

2MB 왈 "국민의 눈높이를 몰랐다"라는데, 이게

1. 국민의 눈높이가 낮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높더라
2. 국민의 눈높이가 높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낮더라

가운데 어느 쪽인지?

정답 아시는 분 가르침을...

반응형

'Puzz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의 화원  (6) 2008.09.29
커피 복면산  (10) 2008.06.23
2MB와 눈높이  (6) 2008.06.04
자음놀이  (11) 2008.06.03
신비의 153  (11) 2008.04.13
[해답] 곱과 합  (8) 2008.04.12
TAG 2mb, 눈높이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igi 2008.06.0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쪽이라도 문제긴 하지만.. 평소 행태를 봐서는 2번이 아닐까 싶네요

  2. mike 2008.06.0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눈높이가 낮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높더라" 라고 생각했지만 국민들의 수준은 낮았고, 2MB 은 더 낮았던 주제에 자기는 높다고 착각했던 거. 그런 거 아닐까요.

  3. 그냥 2008.06.05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4. 아부아부바바바 2008.06.05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曰'광우병걱정말고 너 할일하세요.나 같으면 그 시간에 공부 할텐데...ㅉㅉ'라고 생각했을것 같아서 2번...

  5. 회월 2008.06.05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니까 2번.

  6. hama 2008.06.06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높이'라는 말이 널리 퍼지게 된 것은 '구몬'수학이 상륙하기 전에 '공문'수학이라는 이름으로 학습지 팔던 대교에서 더 이상 그 이름을 쓸 수 없게 되니까 '눈높이'로 바꾸는 과정에서였죠. 매우 성공적이고 괜찮은 상표 전환이었고, 그 과정에서 광고도 좋았습니다. 미술관에서 웬 어른이 그림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감상을 하길래 뭔 일인가 했더니 알고보니 유치원 선생님이 애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보고 설명을 해주기 위해 그렇게 했다, 우리 눈높이 교육도 그렇게 하겠다...는 감동 스토리입니다.

    그 전에는 '눈높이'라는 표현이 한국어 언중 사이에 최소한 지금만큼 널리 쓰이는 표현은 결코 아니었다고 기억합니다. 현재는 처음의 광고보다는 조금 더 넓은 의미로 쓰이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사실상 대교가 만든 단어이고, 또 여전히 그 핵심 뉘앙스는 처음의 광고 캠페인에 담겨있는 그 내용입니다.

    정리하면, '애들' 눈높이에 맞춰서 어른께서 번거롭게도 수그려 주시겠다는 의미 되겠습니다.

2008. 6. 2. 21:54

2008년 황의 법칙 Math2008. 6. 2. 21:54

오늘 저녁 혜화역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평소 같으면 5분이면 오는 버스가 10분이 넘어도 안 온다. 한참만에 온 버스를 타고 조금 가니 사람들로 금방 가득 찼다.

할아버지 한 분이 사람들과 함께 뒷문으로 차를 타더니, 다짜고짜 "야, 이 18ㅅㄲ"를 연발하더니 버스 기사를 향해 "배차 간격 지켜라 이 xx"라며 마구 욕을 퍼붓는다. 들어보니 한 30분 동안 버스를 기다렸다고.

버스 기사는 광화문을 경찰이 막아서 그렇다고 양해를 구했는데, 이 할아버지는 말을 듣고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가더니 기사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욕설을 멈추지 않았다. 기사도 화가 나서 욕을 했는데, 이 할아버지는 막무가내로 "배차간격이나 지켜"를 반복할 뿐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말리고, 어떤 사람은 "나도 30분 기다렸다 탔어요"라고 하니 그제서야 좀 잠잠해지기는 했는데, 계속 "버스 요금 올려 받아먹을 생각하지 말고 배차간격 지켜 이 xx들아" 같은 말을 반복했다.

아, 세상에 두뇌 용량이 2MB라 상황 파악 못하는 인간이 청와대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내가 탄 버스에까지 있을 줄이야. 욕을 할 거면 광화문 막은 경찰을 욕하든지, 사람들 뛰쳐 나오게 만든 2MB을 욕할 것이지, 이 무슨 멍청한 추태인지.

그나저나, 황의 법칙에 따르면 1년마다 반도체 용량이 2배씩 늘어난다는데, 2008년 황의 법칙에 따르면 일주일마다 모처의 반도체 용량은 약 100배씩 늘어 다음과 같은 증가 양상을 보인다고 한다.
2MB, 182MB, 18182MB, 1818182MB, ...
@ 이 수열의 일반항을 구하시오.
@@ Math 카테고리임.
반응형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사위원 복이 없나 보다.  (13) 2008.08.24
논문 표절  (5) 2008.06.21
2008년 황의 법칙  (9) 2008.06.02
국가수리과학연구소의 해체를 반대합니다  (9) 2008.05.11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한 반례 발견  (47) 2008.04.23
그리스 문자 쓰는 법  (14) 2008.04.16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rachne 2008.06.0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_n = floor((10^(2n+1)+1)/5.5).

  2. Tirin 2008.06.03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화풀이 상대가 필요했을 뿐, 버스기사가 만만해서 그랬겠지요. 뭐 정확하지는 않지만 저런 사람도 대체적으로 MB 부류에 들어간다고 봐요. _~_

    • Favicon of https://pomp.tistory.com BlogIcon puzzlist 2008.06.03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필이면 화풀이 상대가 "운전 중이던 버스 기사"여서 차는 갑자기 서고 한동안 출발을 못 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도로 한복판에서 달리던 중에 저랬으면 진짜 아찔할 뻔했습니다. 어쨌든 딱 MB 부류인 듯....

  3. 회월 2008.06.03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필이면' 레벨을 넘어선 절대 다수에 대한 사이코패스적인 행동스럽네요.

    어쨌든 2048Byte

  4. eotp11 2008.06.0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_n = 2+10*\sum_{k=1}^{k=n-1}18*10^{2k-2} (n>=2)

  5. 초보운전 2008.06.0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 ...(n-1)번... 2MB

  6. 2008.06.0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 3. 17. 17:56

2MB ought to be enough for anybody? Other interests2008. 3. 17. 17:56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 노컷뉴스

아무래도 메모리 용량이 부족한 탓이라고밖에는....

그나저나 노컷뉴스 기자 청와대 출입 금지 당하겠네.

-----

오옷! 알아서 기는 노컷뉴스!

멀쩡한 기사를 고쳐 놓았다.

李대통령 "靑 컴퓨터 시스템 오류 빨리 고쳐라" (종합)

누가 두 기사 나란히 놓고 "틀린 그림 찾기" 하나 만들면 재미있겠다.

@ 기불이 님께서 하나 만드심. ^^ 아래 트랙백 참조.
반응형

'Other interes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대한 라캉  (18) 2008.03.25
Sir Arthur C. Clarke 타계  (8) 2008.03.19
2MB ought to be enough for anybody?  (3) 2008.03.17
Llanquihue  (15) 2007.12.06
이번 대선에는 이 사람을 찍어야겠다.  (13) 2007.12.03
덴마크 회색 코끼리  (14) 2007.11.19
TAG 2mb
Posted by puzzlis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uniqueness.egloos.com BlogIcon Unique 2008.03.1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뇌용량이 2 "mili" byte라 패스워드를 기억할 공간이 없다는 얘기가...^^

  2. 덧말제이 2008.03.18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그림 찾기는, 이미 하신 분들 있던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