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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12:30

신동아 편집장 Other interests2008.10.21 12:30

생각해 보니 박성원 기자도 한심하지만, 신동아 편집부야말로 막장 중의 막장이 아닐까 싶다. 작년 2007년 8월호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제로존 이론을 특종이라며 실어서 여러 과학자들을 피곤하게 만든 멍청이들이 학계의 지적에 대해 해명이랍시고 2007년 10월호에 썼던 글을 보면, 이런 생각이 확신으로 바뀐다.

에라이, 니들이 무슨 기자냐?

2007년 8월호와 10월호 당시의 편집장 이형삼


2008년 11월호 당시의 신동아 편집장 송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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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21:00

정신나간 신동아 Other interests2008.10.19 21:00

박성원 신동아 기자의 병맛 특종 2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할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로 사고력이 한심한 인간일 줄은 몰랐다. 이런 걸 특종이랍시고 실어주는 신동아 편집진도 알 만하다.

동아일보는 이제 과학 분야까지 아주 막장으로 치닫는 듯.

2008년 11월호 목차


어쩌면 제로존은 양동봉, 박성원 같은 crackpot의 정신세계를 우아하게 설명하는 이론일지도.

@ 이 블로그에 줄기차게 제로존 이론으로 도배질하고 있는 기독교인 보시오. 기독교 믿는다는 인간들이 뻔뻔하고 무례하고 몰염치하다는 걸 충분히 잘 알았으니까,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뻔뻔함과 무례와 몰염치함을 보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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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21:32

학교에서 통계를 배워야 하는 이유 Math2008.09.22 21:32

중앙일보의 이상한 그래프 - valken

이런 기자들(김창규 기자 teenteen@joongang, 이충형 기자 adche@joongang)이 쓰는 엉터리 기사에 속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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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09:22

한국일보 만세! Math2007.12.10 09:22

BBK 검찰 발표… 신당 지지층 84% "못 믿어" - 모기불 통신

내 블로그는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수학을 주제로 하는 초 마이너 블로그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일간지하고도 무려 한국일보의 기자 님께서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내 블로그를 애독하시는 걸 알았다. 예전에 이곳에 썼던 원그래프의 창의적 사용에서 보았던 희한한 원그래프를 자그마치 네 개나 사용한 기사가 등장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의가 잇따르자 지금은 그래프를 고쳐 놓았는데, 이명박 후보께서 대통령이 되시려는 이 위대한 시기에 왜 기사를 수정했는지 모르겠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꾸는 쪽이 낫지.

조만간 "한국일보"의 제호도 한글 시대에 맞춰 "국(國)"을 "나라"로 바꾸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도 그때 이 기사를 쓰신 기자 님께서 높은 자리 하나쯤 꿰어차실 것 같다. 정진황(jhchung@) 기자 님 잘 좀 부탁 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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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9:40

썩어빠진 신동아 Other interests2007.10.16 19:40

제로존 이론을 노벨상 운운하는 발광을 하며 띄우더니, 신동아 10월호에 아주 황당한 기사를 실어놓았다.

가열되는 ‘제로존 이론’ 논란 - 신동아 10월호

자기들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는 게 그렇게 싫나?

멍청한 기자 하나 때문에 신동아가 망신을 당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어 보니 신동아가 통째로 썩어빠진 것 같다. 저런 쓰레기들이 기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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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15:31

기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Other interests2007.09.11 15:31

물리학회의 공식 발표도 있고 해서 박성원 기자의 블로그에 한번 가 봤다.

논쟁은 잠시 접어두고... 라는 글이 올라와 있기에 읽어보니 다음 구절이 눈에 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을 한다.

이 정도로 무식, 무지, 무모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역시 기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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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23:02

블랙리스트: 잊지말아야 할 기자들 Math2007.09.02 23:02

이공계 죽이기의 선봉장들, 그 블랙리스트..계속 감시해야할... - 도원

전부터 생각하던 일이긴 한데, 마침 도원 님의 블로그에서 정신나간 언론인들의 블랙리스트를 보고, 수학 분야에서 정신나간 기자들의 목록을 만들기로 했다.

아래는 그 동안 각 언론 매체에서 보도하였던 엉터리 수학 기사들의 목록이다. 아래로 갈수록 최신 기사이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어느 신문도 이 오보들에 대해 정정보도를 하지 않았다.

제목은 신문사, 기자(이메일), 기사명(기사 링크), 보도 날짜 순이고, 기사 일부와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였다.

  • 조선일보 윤희영 기자:
    수학계 350년 숙제 페르마정리 /15세 미 소년이 증명 (1995.1.27)
    작년 박사과정 자격시험 거뜬히 합격 이제 겨우 15살 난 미국소년이 3백50여년간 세계 수학계의 숙제였던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해내 화제다.
    기사 전체가 완전 엉터리. 조선일보는 이 기사 후에도 미국까지 찾아가서 이 소년을 취재한 기사를 주간조선에 실었다.

  • 조선일보 차병학(車秉學) 기자(swany@):
    老발명가崔益坤씨의 외침: 학자들은 답변한 의무가 있습니다 (월간조선 1997년 7월호)
    서울대 수학과 대학원생들도 "이미 몇년 전부터 최익곤씨를 여러 차례 접한 적이 있다"며 "이미 증명된 문제인 만큼 많은 시간을 들여 검토하면 작도 과정의 문제점을 발견한 수 있다. 다만 그런 소모적 문제로 시간낭비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아예 검토조차 하지 않으려는 태세다.
    검토할 필요조차 없는 이유를 설명했는데도 저 따위로 써 갈기는 기자의 수준이라니....

  • 문화일보 김영모(金永模) 기자:
    IQ160소년, 영재교육부재로 ‘천덕꾸러기’신세 (1997.7.26)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이 홀수의 완전수를 찾는데 실패했지만 나는 홀수의 완전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鄭군이 지난 1월12일 복잡한 증명과정과 함께 일기장에 쓴 글이다.이 증명은 대학 수학과 교과과정의 정수론에 나오는 것으로 전문가들에 의해 올바른 증명임이 확인됐다.
    강조는 필자가 하였음. 도대체 어떤 전문가에게 물어봤는지 궁금하다.

  • 조선일보 최유식, 신진상 기자:
    [11세 천재소년] "나는 오늘 대 발견을 했다" (1997.7.30)
    ▲ 95년(2학년 때)
    <> 홀수의 완전수----------1월4일.
    나는 오늘 대발견을 하였다. 10시에 홀수의 완전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증명하였다.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이 홀수의 완전수를 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나는 홀수의 완전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나는 신문에 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못했다. 하지만 일기에는 내겠다.
    증명이 옳지 않다는 지적을 듣고서도 주간조선 초판에 증명을 실었다.

  • 연합뉴스 홍인철 기자(ichong@):
    <100만달러짜리 수학 난제 풀어> `P 對 NP' (2003.12.24)
    예를 들면, 외계에 생물체가 있는가 혹은 UFO, 귀신은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에대해 '그렇다'는 가설을 세운 뒤 컴퓨터를 활용, 이론적으로 완벽한 증명을 해낸 것이다.
    이런 말을 듣고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기자의 정신 상태가 이상하다고 할 수밖에.
    P-NP 문제에 대해 오보를 한 기자가 매우 많으나, 대부분 연합뉴스의 기사를 받아다 쓴 것으로 보여 이 기자만 목록에 올린다. (다른 기자들 운 좋은 줄 아셔~)
    네이버에서 기사가 삭제되어 기사를 옮겨 놓은 개인사이트를 링크하였다.

  • 연합뉴스 홍인철(ichong@) 기자:
    <100만달러짜리 수학 문제 풀리나> (2004.12.3)
    예를 들면, 외계에 생물체가 있는가 혹은 UFO, 귀신은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가설을 세운 뒤 컴퓨터를 활용, 이론적으로 완벽한 증명을 해 낸 것이다.
    위의 기사와 같은 기자. 여전히 이 구절이 들어있고 기사 내용도 거의 똑같다.
    비슷한 오보를 한 기자가 많으나, 역시 연합뉴스의 기사를 받아다 쓴 것으로 보인다.

  • 조선일보 김창곤(cgkim@) 기자:
    “수학의 에베레스트 정복, 차례로 도전!” (2004.12.24)
    김 교수는 “외계에 생물체나 UFO가 있다는 것도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입증하는 길이 열려, 과학기술자들이 실험과 탐사로 그 물체를 찾아나서게 하는 근거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도 설명한다.
    다른 신문과 달리 별도로 취재하여 기사를 썼으나 기자들 수준이 거기서 거기.

  • 연합뉴스 신유리(newglass@) 기자:
    <100만달러 수학문제 해결 '눈앞'> (2005.12.14)
    'P 대 NP'는 컴퓨터 알고리즘과 관련된 분야로 수학의 귀납법 풀이는 가능하나 연역적 풀이도 가능한가를 검증하는 문제로, 예를 들어 외계에 생물체가 있는가 혹은 귀신은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가설을 세운 뒤 컴퓨터를 활용, 이론적으로 완벽한 증명을 해내는 것을 뜻한다.
    엉터리라는 지적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같은 기사를 계속 베껴 쓰고 있다.

  • 동아일보 박성원(parker49@) 기자:
    양동봉은 누구? 치과원장 접고 과학·수학책 3000권 독파 (2007.8.27)
    그가 설명한 말을 기자의 언어로 풀어보면 이렇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수로서 1을 발견했더니 공(空=0)이었고, 공(空=0)인 줄 알았더니 또 다른 1, 혹은 1의 쌍둥이인 -1(허수)이었더라.”
    저 부분을 나의 언어로 풀어보면 이렇다. "나는 망상에 빠진 바보요."

  • 뉴시스 노창현(robin@) 특파원:
    한인 천재소녀, 하버드 스탠포드 러브콜…'페이스북' 저커버그도 "만나자" (2015.6.3)
    김양의 리서치 주제인 '컴퓨터 연결성에 대한 수학적 접근(Connected Matchings in Graphs of Independence Number 2)'은 대학 교수들도 풀기 힘든 것이었지만 보란 듯이 해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최초 멘토인 MIT의 피터 카식바리 교수를 비롯, 스탠포드의 제이콥 폭스 교수와 하버드의 조셉 해리스 교수 등 3인은 각기 진학 상담역을 자처하며 김양을 입학시키기 위해 힘을 다했다.

    기사에 나온 상황도 좀 이상하지만, 무엇보다도 연구 주제를 저런 식으로 번역한 데서 기자의 역량이 한심스럽다. 과장일 게 뻔한 내용인데 단 하나도 조사해 볼 생각을 안 했다면 기자로서 자질이 의심스럽고, 과장인 걸 알면서도 저런 기사를 썼다면 인간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
    아마 최초 진원지는 미주중앙일보 전영완(junyw@) 객원기자인 듯. 현재 오보를 인정하고 원래 기사는 모두 내린 상태. 저 해괴한 번역도 저 기자의 작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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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회에서 송xx 집사가 강론하곤 하던 이야기들이 떠올라서 별로 낯설지 않았다."

"이해하고 검증하는데 송xx 집사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라고 한다. 원문은 여기.

이 땅의 물리학자들 모두 반성해야 한다. 어서 저 교회 가서 열심히 강론 들으며 물리를 공부해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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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20:25

미래 도둑 Blog & Blogger2007.08.27 20:25

제로존 이론으로 희대의 바보 기사를 썼던 신동아 박성원 기자의 블로그를 발견했다.

블로그의 제목은 미래 도둑: http://www.ohnul.com/

써 놓은 글을 보니 전혀 사태 파악이 안 되고 있는 듯.(논란의 제로존 이론) 제로존 이론이 노벨상 받을 만한 이론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것 같고. 마치 "정수론을 깼어요!" 라는 초딩을 보고 있는 것 같다.

뭐가 문제인지 써 봤자 별로 말이 통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니 그냥 구경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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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23:42

동아일보 기자의 과학 실력 Math2007.08.01 23:42

동아일보 박성원 기자(parker49@donga.com) 이름 꼭꼭꼭 적어 놔야겠구먼... -_-

아래 짤방은 신동아 8월호 차례.

주간동아에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작성자는 당연히 박성원 기자.

조만간 물리학자들의 공식 의견이 발표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이런 황당무계한 주장에 시간 낭비를 해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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